2026년 09월 03일 (목)
의료

의료

7,179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국립 의료기관장 연봉, 평균 1.73억... 최고는 3.8억
국립대병원과 공공의료기관 기관장의 평균 연봉이 1억73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연봉을 받는 곳은 국립암센터였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의 공시 정보를 종합한 내용이다. 알리오는 최근 교육부 산하 국립대병원과 보건복지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순천향대 부천병원, 담도암 조기 진단하는 분류법 개발
담도암 조기 발견을 위한 내시경 분류법이 개발됐다. 전 세계적으로 도입된 적 없는 새로운 시도다. 24일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 문종호·이윤나·신일상 교수 연구팀이 협대역 내시경 기술을 적용한 담도내시경 분류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최신…
'韓의료기술 전수' 코스타리카서 간이식 최초' 성공
우리나라의 의료기술을 전수받은 중앙아메리카의 코스타리카 의료진이 자국에서 최초로 생체 간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연수한 지 4년 만에 결실이다. 23일 서울아산병원은 코스타리카 사회보장청 산하 칼데론 구아디아 병원 간이식팀에서 지난달 11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에 쌀 790kg 기부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2일 진주장애인복지센터에 제18대 안성기 병원장 취임식 당시 받은 쌀 790kg(200만원 상당)을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진주소담마을에 기부했다. 기부된 사랑의 쌀은 안성기 병원장 취임식 날 일회성에 그치는 꽃화환 대신 쌀화환을 받으면서 마련된 쌀로,…
복지부, "간호사 처우 개선, 국가가 책임질 것"
정부는 16일 제20회 국무회의에서 간호법안을 국회에 재의 요구하기로 의결했다. 단, 간호사 처우 개선은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간호법안이 유관 직역 갈등을 유발하고, 국민 건강에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통령…
의료연대 총파업 유보... '의사면허 박탈법' 재검토 요구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에 따라 오늘(17일)로 예고됐던 의료 총파업 계획은 보류됐다. 동시에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의료계 갈등의 또다른 뇌관이었던 '의사면허 박탈법'(개정 의료법)에 대한 재검토도 요구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13개 보건·의료 직군이…
尹 '간호법 거부권' 행사... '간호파업' 현실화하나
윤석열 대통령이 간호법에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하자 간호계는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간호계에선 단체행동의 필요성에 압도적인 찬성 의견도 나온 탓에 사상 초유의 '간호파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6일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