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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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남성, '다발성 위암' 발생 위험도 높아
국가암검진의 활성화와 암 질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위암 조기 진단율이 80%를 넘었고 치료법 발전으로 위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최근 78%까지 증가했다. 꾸준한 정기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해 제거하면 비교적 예후가 좋지만 아직까지…
음경확대술, '필러'마다 차이 클까?... 이원기 교수 연구 호평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비뇨의학과 이원기 교수가 '아시아태평양성의학회(APSSM)' 우수발표학술상을 수상했다. 학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성의학 학술단체다. 이 교수는 3월30일~4월1일 부산 BPEX에서 열린 해당 학회의 제19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음경확대술에서 연부조직충전제들간 효과 비교에 대한…
BTS 정국, 서울대어린이병원 10억 원 기부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14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0억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치료비와 통합케어센터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정국은 “아픔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웃을 수…
라벤더, 로즈메리...꽃내음으로 환자 '마음' 챙긴다
중부권 거점 공공정신의료기관인 국립공주병원이 라벤더, 카모마일, 로즈메리, 세인트존스워트 등 다양한 허브를 활용한 '치유정원과 친환경 텃밭'을 만들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에 조성된 국립공주병원의 치유정원은 정신병원의 폐쇄적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다"며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평생 관리 필요...세브란스 '염증성 장질환' 센터 개소
대장에 만성 염증이 생겼다 호전되길 반복하는 질환을 '만성 염증성 장질환'이라고 한다. 세브란스병원이 이 질환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관리하기 위해 '염증성 장질환 센터'를 열었다. 염증성 장질환에는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베체트 장염이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재택의료' 인력 양성 목적 교육
분당서울대병원이 재택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선 6일과 7일 의사들을 대상으로 '재택의료 역량강화' 1차 교육을 마친 분당서울대병원은 13일과 20일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2, 3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