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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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간호사 처우 개선, 국가가 책임질 것"
정부는 16일 제20회 국무회의에서 간호법안을 국회에 재의 요구하기로 의결했다. 단, 간호사 처우 개선은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간호법안이 유관 직역 갈등을 유발하고, 국민 건강에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통령…
의료연대 총파업 유보... '의사면허 박탈법' 재검토 요구
윤석열 대통령의 간호법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에 따라 오늘(17일)로 예고됐던 의료 총파업 계획은 보류됐다. 동시에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의료계 갈등의 또다른 뇌관이었던 '의사면허 박탈법'(개정 의료법)에 대한 재검토도 요구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13개 보건·의료 직군이…
尹 '간호법 거부권' 행사... '간호파업' 현실화하나
윤석열 대통령이 간호법에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하자 간호계는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간호계에선 단체행동의 필요성에 압도적인 찬성 의견도 나온 탓에 사상 초유의 '간호파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6일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코로나 종식 후 '비대면 진료' 운명은?
다음달 1일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경계'로 하향되면 그동안 한시적으로 허용해온 비대면 진료가 종료된다. 정부는 비대면 진료가 법제화될 때까지 시범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시적 비대면 진료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대동맥 명의’ 송석원 교수, 이대서울병원으로
대동맥 질환 명의로 국내 미디어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된 적 있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송석원 교수가 이화여대 서울병원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화여대 서울병원은 송석원 교수가 이번에 새로 개설하는 대동맥혈관병원 초대원장으로 부임한다고 전했다.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