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서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양성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연구중심 의대를 신설해 의사과학자 육성에 기여하겠다는 카이스트(KAIST)와 포항공대의 계획에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선을 드러냈다. 대한의학회는 15일 학술대회에서 ‘의사과학자…
국내에서도 각종 암 환자에 대한 임상·의료정보와 사회·보건적 현황을 통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국립암센터 암빅데이터센터에서 그간 공공과 민간에 흩어져있던 각종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서 공개했다. 16일 국림암센터는 '암 임상데이터 네트워크'(K-CURE·K-큐어, https://k-cure.mohw.go.kr/)…
의약계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보험업법 개정안) 제정 시 보이콧과 위헌소송을 불사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해당 법안은 실손보험 청구 시 의료기관이 환자의 전자 의료데이터를 보험업계에 직접 전송하는 방안을 의무화한다. 15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