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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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의료 공백 메우겠다...1258억원 예비비 확정"
의사 증원안으로 정부와 의료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한 대책으로 1258억원의 예비비를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6일 국무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거나 의료서비스의…
의협 첫 소환조사...주수호 "떳떳이 조사받을 것"
의대 증원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주수호 언론홍보위원장이 6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주 위원장은 의료법 위반(전공의 집단사직 공모 및 방조 의혹)…
[단독] 이종철 전 삼성의료원장, 강남구 보건소장 된다
소화관 질환 분야의 명의이며 병원경영자로 명성을 날린 ‘의료계의 거물’ 이종철 전 삼성의료원장(75)이 서울시 강남구 보건소장에 지원해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강남구보건소는 5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종철 지원자를 1순위 후보로…
뇌전증 편견 해소, 지역사회 이웃들이 먼저 나섰다
뇌전증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 이웃들이 먼저 나서고 있다. 한국뇌전증협회의 지원으로 활동 중인 '에필라이저'(Epilize)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국뇌전증협회는 지난 2일 KTX익산역 회의실에서  'We are Epilizer'(위 아 에필라이저, 우리는 에필라이저입니다)을…
의협 "제약사 직원 직원 강제동원 글 작성자 고소"
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의사들이 제약사 영업사원을 강제로 집회에 참석하도록 요구했다는 글을 쓴 작성자를 고소했다. 앞서 직장인들의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온라인 플랫폼 '블라인드'에는 일부 의사들이 지난 3월 3일 여의도에서 열린 전국 의사…
명지병원, 경기 서북권역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선정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명지병원이 경기도 서북권역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은 경기도가 권역별 특성에 맞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을 육성하기 위해 시행 중인 사업이다. 휴일이나 야간 부모가 아픈 아이를 데리고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