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훈 계명대 동산의료원장은 수익성이 낮아도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 응급의료와 고위험 산모·신생아진료라며 그 ‘누군가’가 바로 대학병원이라고 말한다. 사진=김승근 기자 “응급의료와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는 수익성이 낮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책임져야 하는…
경북대학교병원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경영평가에서 전국 국립대병원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북대병원(병원장 양동헌)은 교육부의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총 14개 국립대학교병원(대학병원 10개, 치과병원 4개) 중 최고점인 82.033점을 기록하며 전체 단독 1위를…
대구광역시의사회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이 지역 의료인재 양성과 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구광역시의사회(회장 민복기)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원규장)은 지난 18일 호텔수성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계와 의과대학이 '지역 의료의 미래를 함께 책임진다'는…
한국 보건의료 산업의 미래와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MEDI EXPO KOREA 2026)’가 개최된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대구광역시의사회, AI 바이오·메디시티대구협의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통합 보건의료 전문 전시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