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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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자주 먹었더니, 피부·위에 변화가?
  요즘 오이가 가게에 많이 보이고 있다. 오이는 위아래의 굵기가 비슷하고 중간에 우툴두툴한 돌기가 많아야 싱싱하다. 굵기가 머리에서 끝 부분까지 일정하게 고른 것이 좋다.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오이는 배와 음식…
눈에 핏발이?...결막염 vs 코로나 감염
  눈병까지 일으키는 코로나 바이러스 XBB.1.16 변이가 우리나라에도 이미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 미국 등지에서 퍼지고 있는 이 변이는 지난달 9일 국내에서 처음 검출됐고 지금까지 152건이 확인됐다.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XBB.1.16이…
아침 기상 직후 물, 양배추.. 뜻밖의 변화가?
아침에 잠에서 깨면 몸속 수분이 고갈된 상태다. 혈액은 끈적해져 있고 몸의 신진대사는 뚝 떨어져 있다. 위염이 심해져 속이 쓰리다. 아침 공복에는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다음엔 생양배추다. 몸에 어떤 변화가…
'자궁근종', 꼭 자궁 들어내야 할까?
가임기 여성 10명 중 4~5명에서 발병하는 자궁근종은 대부분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다 산부인과 진찰 중 우연히 발견된다. 임신을 확인한 후 알게 되는 경우도 꽤 흔하다. 대전을지대병원 산부인과 임철권 교수는…
기장·잡곡밥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조선시대 농사서적 ‘세종실록지리지’를 보면 기장을 찹쌀, 팥, 수수, 조와 더불어 오곡으로 분류했다. 민간에서 술, 떡 등으로 널리 이용하고 중요 작물로 취급해온 귀중한 잡곡이었다. 국내산 기장은 중국산에 비해 전체적으로 어두운 노란색을…
머위순 자주 먹었더니, 갱년기 뼈에 변화가?
봄에 나오는 제철 채소로 머위도 빼놓을 수 없다. 국화과에 속하는 머위는 머우, 머구, 머귀, 머윗대, 머웃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머위는 잎자루를 채소로 이용하고 어린 꽃도 먹는 경우도 있다. 머위순은 골감소가 진행되는…
가지 꾸준히 먹었더니, 눈·혈관에 변화가?
요즘 가게에서 가지를 많이 볼 수 있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채소지만 요즘은 철을 가리지 않고 시장에 나오고 있다. 삼국시대부터 재배할 만큼 역사가 오랜 채소다.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가지에는 어떤 영양소들이…
123층 계단 오른 사람들.. 계단오르기 장단점은?
어제(22일) 서울에서 123층짜리 빌딩의 계단을 오르는 대회가 열렸다. 2917개 계단을 올라야 도달할 수 있는 높이 550m의 결승점, 극한의 수직 마라톤인 셈이다. 3층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는 사람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