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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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무 꾸준히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겨울에 생무를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난다. 11월 늦가을에 수확한 무의 특성이다. 건강에 나쁜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보다는 생무를 간식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각종 채소를 곁들여 무 샐러드를 만들면 건강…
대장암 암 1위 가나... “오늘 대변 살폈나요?”
  보건복지부는 28일 국가암등록통계(2021년)를 발표했다. 우리 국민이 기대수명(83.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8.1%로 나왔다. 남성(기대수명 80.6세)은 5명 중 2명, 여성(86.6세)은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남의 일로…
성 접촉 안 했는데... 왜 성병에 걸렸을까?
성병의 정확한 의학적 용어는 성매개 감염병(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이다. 대부분 성 접촉에 의해 전파된다. 과거에는 생식기에만 생기는 것을 성병이라고 했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발병 부위와 관계없이 성 접촉에 의한 것은 모두 성매개…
고지혈증에 당뇨병까지 왜?... 최악의 식습관은?
코로나19 유행 중 기저질환자는 중증 위험이 높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을 것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이 바로 고혈압, 당뇨병이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혈관 등에 생기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이…
40~50대 여성 뇌졸중 악화 이유가...최악의 습관은?
미국뇌졸중학회지 ‘스트로크(Stroke)’ 최근호에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젊은 뇌졸중’의 평균 발생 나이가 지난 12년 동안 43.6세에서 42.9세로 낮아졌다는 논문이 실렸다. 하지만 예후(치료 경과)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나빠지고 있었다. 이는 한국의 1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