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김용 기자 2023-12-27
성 접촉 안 했는데... 왜 성병에 걸렸을까? 성병의 정확한 의학적 용어는 성매개 감염병(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이다. 대부분 성 접촉에 의해 전파된다. 과거에는 생식기에만 생기는 것을 성병이라고 했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발병 부위와 관계없이 성 접촉에 의한 것은 모두… 김용 기자 2023-12-27
고지혈증에 당뇨병까지 왜?... 최악의 식습관은? 코로나19 유행 중 기저질환자는 중증 위험이 높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을 것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이 바로 고혈압, 당뇨병이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혈관 등에 생기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이… 김용 기자 2023-12-26
수수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혈관의 변화가? 수수는 찹쌀, 팥, 차조(또는 기장), 콩 등과 함께 오곡으로 불린다. 오곡밥은 건강식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수수는 밥에 넣어 먹는 혼반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예전에는 떡, 술, 조청 등 다양하게… 김용 기자 2023-12-25
찌개 같이 떠먹었더니...가족 중 위암 2명 왜? 오랫동안 국내 최다 암 1위였던 위암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짠 음식-탄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강 정보가 많은 데도 환자 수는 크게 감소하지 않고 있다. 위암은 매년 2만6천 명이 넘는 신규… 김용 기자 2023-12-24
"뱃살의 주범은 술"...알코올이 살 찌우는 이유는? 연인이나 친구들 모임에서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데 술이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어쩔 수 없이 잔을 마주친다. 술은 얼마나 마셔야 할까? 안주를 많이 먹으면 당연히 체중 조절에 나쁘지만 분위기… 김용 기자 2023-12-23
여성 폐암 증가에 “가슴 철렁”...폐 건강 돕는 음식은? '확실하게' 암을 예방하는 음식은 없다. 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은 많다. 꾸준히 먹으면 암 세포가 움트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신선한 채소-과일이 대표적이다.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 김용 기자 2023-12-23
40~50대 여성 뇌졸중 악화 이유가...최악의 습관은? 미국뇌졸중학회지 ‘스트로크(Stroke)’ 최근호에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젊은 뇌졸중’의 평균 발생 나이가 지난 12년 동안 43.6세에서 42.9세로 낮아졌다는 논문이 실렸다. 하지만 예후(치료 경과)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나빠지고 있었다. 이는 한국의 17개… 김용 기자 2023-12-20
“증상 없는데”... 중년 여성이 빙판길 더 조심하는 이유? 강추위 속에 눈이 내리면서 인도에는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많다. 얼어붙어 미끄러운 곳을 지날 때는 조심해야 한다. 젊은 사람은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지만 중년-노년은 후유증이 크다. 특히 중년 여성은 나도… 김용 기자 2023-12-20
아침엔 요구르트+견과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의 변화가? 아침에 요구르트를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한 사람도 단백질, 칼슘을 보충하면서 소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산균의 영향 때문이다. 요구르트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 견과류가 꼽히지만… 김용 기자 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