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항문 어떡해?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2751명이나 나왔다. 이 가운데 직장암이 1만 5065명이다. 대장암 종류 중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 바로 직장암이다. 발견이… 김용 기자 2024-04-01
이성 유혹하려면 '이 색' 옷 입어라?...매력도 20% 올린다 이성을 유혹하려면 빨간색 옷을 입어라? 빨간색 옷이 여성과 남성의 성적 매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간색이 섹시함을 높인다는 '레드 드레스 효과'를 다시한번 뒷받침한 결과다. 중국 우한 스포츠대 홍샤오빈 박사팀은 남녀 모두… 정은지 기자 2024-04-01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04-01
"젊은데 지끈지끈" 35세 이하 편두통있다면... '이 병' 위험 높다 35세 이하에서 편두통이 있다면 쉽게 넘기면 안되겠다. 젊은층 편두통이 이미 널리 알려진 위험 요인 보다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의대 연구진은 콜라로도 건강보험… 김근정 기자 2024-04-01
생과일·채소로 비타민 C 먹었더니...몸속 노화에 변화가?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몸에 해로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 항산화제다. 몸의 산화와 대항하여 싸우는 영양소를 말한다. 산화는 쇠가 녹슬 듯 몸이 점차 손상되고 노화가 빨라지는 현상이다. 항산화제의 종류로 비타민… 김용 기자 2024-03-31
“중년 여성의 심장 이상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022년 183만 명이나 됐다. 2018년(152만 명)에 비해 20%나 늘어났다. 고지방 식사 등 생활습관의 변화로 심장병은… 김용 기자 2024-03-31
한 발 서기 10초, 설마 안 된다면? 한쪽 다리로 서는 일은 간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적당한 근력이 뒷받침돼야 할 수 있는 동작인데, 우리 몸에서 노화가 가장 먼저 찾아오는 근육이 하체 근육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쪽 다리로… 천옥현 기자 2024-03-31
이상하게 잠이 안 오네...알고 보니 생리 직전? 평소 우울감이나 불면증이 심했던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유독 지치고 깊은 잠을 잘 수 없을 때가 있다.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여성이라면 생리(월경) 전 호르몬 변화가 이유일 수 있다. 잠… 김근정 기자 2024-03-31
보리밥에 된장국 자주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보리는 겨울을 지나는 작물이다. 겨울철 유휴 농경지를 활용하여 보리 농사를 짓는 곳이 많다. 보리밥과 궁합이 잘 맞는 식품으로 콩, 된장, 청국장 등을 꼽을 수 있다. 콩 음식은 보리 등 곡류에… 김용 기자 2024-03-30
트랜스젠더 女 "진짜 엄마처럼 모유수유 했다"...어떻게? 50세의 한 트랜스젠더 여성이 세계 최초로 모유 수유를 하며 실제 수유 느낌까지 가질 수 있게 됐다. 엄마의 모유 수유 감각과 감정까지 느끼게 한 첫 사례로, 내용이 알려지면서 성평등 운동가들의 비판도… 정은지 기자 2024-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