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두창 7일 새 20% 폭증.. 여성, 아이, 반려견도 감염 전 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일주일 사이 20% 가량 크게 늘었다. 특히 미국은 확산세가 두드러져 세계 확진자의 33%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김용 기자 2022-08-18
원숭이두창, 프랑스에서 반려견 첫 감염.. 왜? 반려견이 ‘원숭이두창’(Monkeypox)에 감염된 첫 사례가 나왔다. 프랑스에서 원숭이두창 감염자 2명과 함께 사는 반려견이다. 프랑스 파리 거주 44세, 27세 남성이 지난 6월 원숭이두창 확진 판정을 받은 12일 뒤 이들의 반려견… 김용 기자 2022-08-15
새 이름은? WHO, ‘원숭이두창’ 명칭 바꾼다 논란이 많은 '원숭이 두창'(monkeypox) 명칭이 새 이름으로 바뀐다. 그동안 원숭이(monkey)이란 단어가 특정 동물, 집단, 지역을 연상시켜 차별과 낙인으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일반인들도 새 이름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원숭이두창… 김용 기자 2022-08-14
원숭이두창 1만명 넘은 미국의 백신 논란 왜? 원숭이두창 확진자 1만 명을 넘어서 세계 1위인 미국에서 백신 부족이 현실화되면서 접종 방식 변경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원숭이두창의 전 세계 확진자는 3만4348명(11일 현재)으로 급증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바이든… 김용 기자 2022-08-13
원숭이두창 3만명 돌파.. 가정 전파로 4세 여아 확진 전 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3만 명을 돌파했다. 바이든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미국은 8900명을 넘어서 압도적인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독일에선 4세 여아도 감염됐다. 가정 내 감염으로 보인다. 국제 통계 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ourworldindata)에… 김용 기자 2022-08-10
바이든 정부,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 왜? 미국 연방 정부가 4일(현지시간) 원숭이두창에 대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미 뉴욕주, 캘리포니아주, 일리노이주 등 주 정부에서 비상사태를 발동했지만 바이든 행정부 차원에서 원숭이두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의 원숭이두창 감염자는 6599명(4일… 김용 기자 2022-08-05
미국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독일은 10대 청소년 감염 원숭이두창이 급속히 퍼지고 있는 미국의 주 정부가 잇따라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있다. 독일은 10대 미성년자 2명이 확진돼 가정 내 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남미 브라질에서도 1370명의 확진자가 나와 급증 추세를 보이고… 김용 기자 2022-08-03
원숭이두창 2만명 넘었다.. 미국 1위, 사망자 잇따라 감염병인 원숭이두창의 전 세계 확진자가 2만 명을 넘어섰다. 미국이 확진자 세계 1위가 되는 등 확산세가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겨가는 양상이다. 유럽, 남미 등 아프리카 이외 지역에서도 사망자가 잇따르고 있다. 국제 통계… 김용 기자 2022-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