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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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7일 새 20% 폭증.. 여성, 아이, 반려견도 감염
  전 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일주일 사이 20% 가량 크게 늘었다. 특히 미국은 확산세가 두드러져 세계 확진자의 33%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원숭이두창, 프랑스에서 반려견 첫 감염.. 왜?
  반려견이 ‘원숭이두창’(Monkeypox)에 감염된 첫 사례가 나왔다. 프랑스에서 원숭이두창 감염자 2명과 함께 사는 반려견이다. 프랑스 파리 거주 44세, 27세 남성이 지난 6월 원숭이두창 확진 판정을 받은 12일 뒤 이들의 반려견…
새 이름은? WHO, ‘원숭이두창’ 명칭 바꾼다
논란이 많은 '원숭이 두창'(monkeypox) 명칭이 새 이름으로 바뀐다. 그동안 원숭이(monkey)이란 단어가 특정 동물, 집단, 지역을 연상시켜 차별과 낙인으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일반인들도 새 이름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원숭이두창…
원숭이두창 1만명 넘은 미국의 백신 논란 왜?
원숭이두창 확진자 1만 명을 넘어서 세계 1위인 미국에서 백신 부족이 현실화되면서 접종 방식 변경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원숭이두창의 전 세계 확진자는 3만4348명(11일 현재)으로 급증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바이든…
원숭이두창 3만명 돌파.. 가정 전파로 4세 여아 확진
전 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3만 명을 돌파했다. 바이든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미국은 8900명을 넘어서 압도적인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독일에선 4세 여아도 감염됐다. 가정 내 감염으로 보인다. 국제 통계 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ourworldindata)에…
바이든 정부,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 왜?
미국 연방 정부가 4일(현지시간) 원숭이두창에 대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미 뉴욕주, 캘리포니아주, 일리노이주 등 주 정부에서 비상사태를 발동했지만 바이든 행정부 차원에서 원숭이두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의 원숭이두창 감염자는 6599명(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