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접촉을 통해서도 생길 수 있는 뜻밖의 암은? 질병관리청이 현재 여성 청소년에게만 지원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예방 접종을 남성 청소년에게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질병관리청 측은 남성 청소년 HPV 백신 접종의 비용 대비… 김용 기자 2023-10-12
아내의 출산 과정 봤다가 트라우마.. 남편의 생각은? 요즘은 남편이 아내의 분만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분만실에 들어오기를 꺼려하는 남편을 이상하게 보는 시대다. 진통과 두려움에 떠는 아내는 남편이 손을 잡아 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 두… 김용 기자 2023-09-17
40~50대 여성이 절반 이상, 꼭 살펴야 할 암 5가지 암은 오랜 기간 위험 요인이 누적되어 생긴다. 음식, 흡연 등 생활 습관이 많이 작용하는 위암, 대장암, 폐암은 나이가 든 60~70대 환자가 많다. 그런데 ’아직 젊은‘ 40~50대 환자가 많은 암들이 있다.… 김용 기자 2023-07-13
성관계·임신에 영향 미치는 치료법은? 탈모는? 암에 걸리면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닥친다. 먼저 건강을 회복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만, 임신을 계획 중인 사람이라면 난감할 수밖에 없다. 어느 정도 건강이 나아지면 성관계가 가능할까? 임신을 시도한다면 건강한 아기를 낳을… 김용 기자 2023-07-05
고환은 차게? 난임 원인 남성이 35%, 가장 큰 이유? 난임과 불임의 의미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난임은 정상적인 부부관계에도 1년 간 임신이 되지 않을 때로 정의한다. 난임 치료 등을 통해 임신 가능성이 있다. 난임의 원인은 여성, 남성 모두에서 발견할 수… 김용 기자 2023-07-03
성관계가 사망률 낮추는 경우.. 심장병·암은? 힘든 투병 생활에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성관계를 고민할 수 있다. 암 환자인 내가 성관계를 해도 될까? 상대에게 병을 옮기지는 않을까? 힘들게 투병할 때는 성욕조차 없지만 치료 경과가 좋고 시간이… 김용 기자 2023-07-02
간암·간경변은 술? 80%가 ‘이것’ 때문.. 위험한 사람은? 아직도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간암·간경변의 최대 원인이 음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 물론 술도 위험 요인으로, 간암의 9%가 음주로 인해 생긴다. 하지만 가장 위험한 것은 따로 있다. 바로 B형 간염… 김용 기자 2023-06-07
간의 염증·암 위험 높이는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전체 간암 원인의 10% 이상이 C형 간염 바이러스와 관련되어 있다. C형 간염 예방을 위한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아 예방 및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 감염 여부를 빨리 알아내 적절한 치료를 해야… 김용 기자 2023-05-27
WHO, 엠폭스 ‘비상사태’도 해제.. 한국 상황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에 이어 엠폭스(원숭이두창)에 대한 ‘비상사태’도 해제했다. WHO는 11일(현지시간) 엠폭스가 더 이상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 구성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해제를 선언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WHO 산하 국제보건규약 긴급위원회의… 김용 기자 2023-05-12
심상찮은 엠폭스 국내 감염, "가정 내 전파 막아야" 해외를 다녀 오지 않은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국내 지역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7일 3명의 추가 환자가 확인되면서 4월에만 모두 8명의 국내 감염(추정) 환자가 나타났다. 전체 누적… 김용 기자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