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 vs 삶은 고구마, 뭐가 달라?... 더부룩함, 방귀 줄이는 음식은? 요즘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많다.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강식품이다. 밥, 면, 빵 대신에 주식으로 활용할 수도… 김용 기자 2024-12-18
“항문 수술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6일 발표한 ‘2023년 주요 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치핵 수술이 15만1899건이나 됐다. 백내장, 일반 척추 수술에 이어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 3위였다. 치핵 수술은 참… 김용 기자 2024-12-18
노년에 몸 안좋으면 '친한 친구 없다' 2배 친구와 우정이 노년기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대의 건강노화에 대한 전국적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이뤄진… 한건필 기자 2024-12-18
고지혈증 진단에 심뇌혈관 걱정... ‘이 5가지’ 꼭 줄여야 하는 이유? 연말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핏속에서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진 상태다. 관리-치료가 늦으면 심뇌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혈액 속의 지방 수치를 조절하려면 생활습관, 특히 식생활… 김용 기자 2024-12-17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배우 신애라(55)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저와 남편이 매일 아침 먹는 토마토수프와 아침거리들, 구독자님들도 같이 먹고 같이 건강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남편과 매일 아침 채소… 최지혜 기자 2024-12-16
된장국에 시래기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시래기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김장 뒤에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이다. 각종 영양소가 많아 겨울철 건강식으로 꼽힌다. 배춧잎 말린 것은 우거지로 부르기도 한다. 시래기 된장국, 시래기 고등어-명태조림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12-16
탈모 너무 무서워, 머리 감기 싫어...최악의 습관은? 도움되는 음식은? “아, 나도 탈모가 심해지네”... 어느 순간 머리 중앙의 정수리 부위에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시작한다. 머리를 감으면 욕조의 물이 잘 내려가지 않는다. 빠진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대머리이고 어머니도 탈모 증상이… 김용 기자 2024-12-16
1군 발암물질인데, 왜 이렇게 관대? "암 피하려면 한 잔도 안 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과 관련된 식품들을 등급 별로 구분해 발표하고 있다. 1군 발암요인(carcinogenic to humans, group 1)은 암을 일으킬 수 있는 확실한 위험 물질이다. 이 음식을 먹으면 암 발생… 김용 기자 2024-12-15
“심장·뇌 혈관병 너무 많고 무섭다”...수명 줄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가 향후 주요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질환 6.9% 순이었다. 앞으로 여자는 암, 심장 질환, 폐렴… 김용 기자 2024-12-15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김용 기자 202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