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한해 3만명, 심상찮은 증가세...식습관-음주의 영향은?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82.7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8.1%였다. 남자(79.9세)는 5명 중… 김용 기자 2024-12-29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먹는 '이 약'...골 손실 올 수도 있다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사용되는 합성 갑상선 호르몬인 레보티록신(levothyroxine)이 골 손실을 늘릴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사람의 경우 몸이 충분한 티록신(갑상선에서 나오는 호르몬)을 만들지 못해 피로, 체중… 김성훈 기자 2024-12-28
피 검사 했더니 놀라운 결과...50~60대 여성의 혈액 심상찮은 이유가? 건강검진에서 피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혈액-혈관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를 ‘고콜레스테롤혈증’이라고 한다. 여기에 중성지방까지 많으면 고지혈증이다. 모두 심장-뇌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다.… 김용 기자 2024-12-28
"곧 환갑맞아?" 이승환, 1년에 4회만 '이것'해...동안비결, 뭐길래? 가수 이승환(59)이 1년에 4번 술을 마신다고 고백했다. 이승환은 최근 방송된 팟빵 ‘매불쇼’의 코너 ‘한낮의 매불 초대석’에 출연했다. MC 최욱이 이승환에게 “여자는 안 만나냐”고 묻자 이승환은 “아무도 안 만난다”고 답했다. 이어… 최지혜 기자 2024-12-27
사과 샐러드에 브로콜리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항산화 성분이 많아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고 설포라펜 성분은 대장암이 생길 위험을 줄인다. 하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김용 기자 2024-12-27
“젊은데 척추 틀어졌다?”...양반다리 VS 다리 꼬기, 그나마 좋은 것은? 척추질환은 더이상 중장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척추질환 평균 진단 연령은 2012년 41.8세에서 2021년 36.9세로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 이는 척추 건강에 큰 영향을 주는 평소 자세가 올바르지 않기 때문. 특히 오랜 시간… 최지혜 기자 2024-12-27
너무 많고 무서운 ‘이 병’ 지난해 사망 27만명...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이유? 질병관리청은 26일 국내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이 서서히 발병하여 치료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병을 통틀어 말한다. 2023년 기준으로 전체 사망의… 김용 기자 2024-12-27
"나이에 비해 몸 빨리 늙네"...몸 나이 알려주는 '노화 시계' 있다? 없다? 노화가 얼마나 진행됐는지 알려주는 ‘노화시계’가 사람의 몸 안에서 발견됐다. 몸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혈액의 대사산물(물질대사의 생성물)을 인공지능(AI)으로 측정해 생물학적 나이를 파악하고 실제 나이와의 차이를 비교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나이에 비해 몸이… 김성훈 기자 2024-12-27
겨울철 옆구리 시렵다고, ‘이것’ 덜컥 하면 안 된다? 혼자 지내는 사람은 겨울철에 유독 옆구리가 시리다고 호소한다. 찬 바람 탓인지도 모른다. 외로움을 부쩍 많이 타는 사람이 늘고 있다. 최근 통계청이 내놓은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40대의 미혼율이 20년 전에… 김영섭기자 2024-12-27
"건강하게 늙을 수 있다"...'이 3가지' 생체 지표로 노화 속도 늦춘다 세포 노화 상태를 측정하고 그 치료에 필요한 생체지표(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