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제약의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 ‘프렉시지(Prexige)’가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판매승인이 취소됐다. 캐나다 보건부는 지난해 11월 하루 투여단위를 100mg을 초과하지 않는 조건으로 프렉시지를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로 판매 허용했다. 그러나 캐나다 정부는…
당뇨치료제 중 치아졸리딘다이온(Thiazolidinediones) 계열인 로지글리타존(Rosiglitazone)제재와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제재를 제2형 당뇨환자가 복용했을 경우 심부전과 연관이 있었지만 다른 심부전과는 달랐으며 사망률을 증가시키지 못했다는 연구 보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