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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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야채만 먹어도 뇌졸중 예방
평소에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으면 비타민 보충제를 따로 복용하지 않아도 뇌졸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피요 K. 마인트 박사팀은 1997년부터 10년 동안 40~79세 사이의 남녀…
2008-01-11
먹는금연약 '자살' 부작용 추가
한국화이자제약이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먹는 금연치료제 ‘챔픽스’의 주의사항에 ‘자살’ 부작용이 곧 추가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에서 '챔픽스' 복용 후 자살한 사례가 있다고 보고해옴에 따라 이같이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
2008-01-10
임신 중 커피 유산과 무관
임신했을 때 적당량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유산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거 다른 연구에서는 임신 중 하루에 커피를 한 두 잔만 마셔도 유산위험이 높아진다는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미국 뉴욕 마운트시나이…
2008-01-10
식욕자극에 따른 상품 충동구매
식욕을 자극하면 충동구매를 많이 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국립대 시유핑 라이 교수팀은 2007년 두 가지 연구를 한 결과 식욕을 자극받은 여성은 그러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물건을 충동구매 할 확률이…
2008-01-10
환청·외톨이 청소년 정신병 위험
정신병을 앓은 가족이 있거나 신경안정제 등 물질 남용 경험이 있으면 정신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타이론 캐넌 박사팀은 이 같은 5가지 항목을 확인해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병을 예방할…
2008-01-10
비만한 사람 뇌 포만감 못느껴
비만인 사람은 위에 음식이 차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뇌의 특정부위가 반응하지 않아 계속 먹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너지성 산하 국립브룩헤이븐연구소 진 잭 왕 박사팀은 비만 환자의 뇌를 분석한 결과…
2008-01-10
의사와 술 얘기 음주욕구 억제
알코올 중독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의사와 술에 대해 짧은 대화만 나눠도 음주욕구를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니애폴리스 ‘건강동반자 치료개선연구회’의 레프 솔버그 박사팀은 연구회에 수집된 진료기록을 토대로 18~54세의…
2008-01-10
불안 자주 느끼면 심장병 위험↑
마음이 자주 불안한 사람은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대 빙지운 쉔 박사팀은 1986부터 18년 동안 735명을 대상으로 3년마다 불안심리 검사와 심장혈관기능 검사를 한 결과 불안지수가…
200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