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배우면 머리 좋아진다 오케스트라 단원들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악기를 배우면 어린이의 어휘력-추리력까지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의대 부속 베스 이스라엘 디커네스 메디컬센터의 고트프리트 슐러 박사와 보스턴대의… 소수정 기자 2008-11-12
15분 걸으면 군것질 식탐 끝! 인간의 입맛을 가장 당기는 것은 달거나 기름진 음식이다. 그 중에서도 초콜릿은 단연 으뜸이다. 군것질 식탐이 날 때 어떻게 이를 물리칠 수 있을까. 간단한 걷기로 군것질 식탐을 조절할 수 있다는 연구… 정은지 기자 2008-11-12
사랑은 ‘뇌’에 콩깍지를 씌우네 셰익스피어는 썼다. ‘사랑은 눈이 멀어버리는 것’이라고. 우리는 이를 ‘콩깎지가 씌었다’고 표현한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다른 이성이 아무리 잘 나고 예쁘다 해도 ‘눈 독’ 들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 사람에게만 헌신적으로 변하는… 정은지 기자 2008-11-12
송명근 교수 “의사들이 노벨상 발목잡고 있다” 자신의 재산을 사회 환원하겠다는 유언장으로 유명한 송명근 건국대 흉부외과 교수는 11일 자신의 수술법에 대해 다른 의사들이 문제를 삼고 있다는 기사에 대해 “이 분야는 우리가 앞서가는 분야로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데도… 강경훈 기자 2008-11-12
당신의 허리는 몇 점? 척추 전문 병원 나누리병원은 인천나누리병원 개원을 맞아 오성훈 원장의 척추질환 공개 강좌를 개최한다. '튼튼한 허리를 위한 건강강좌'라는 제목의 이번 공개 강좌에서 오성훈 원장은 허리디스크의 바른 치료법과 허리병에 대한 잘못된 상식,… 강경훈 기자 2008-11-11
친구 뚱뚱하면 나도 뚱뚱, 비만은 전염병? “비만은 이제 사회적 전염병이다.” 비만이 ‘사회적 바이러스’처럼 전염될 수 있으며 주위에 뚱뚱한 사람이 많으면 당신도 뚱보가 되기 쉽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워릭대학교 앤드류 오스왈드 교수 팀은 지난 50년간 유럽 29개국… 정은지 기자 2008-11-11
스타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 체내 염증을 나타내는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은 것 외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사람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스타틴(statin)을 복용하면 심혈관 질환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트라제네카… 코메디닷컴 2008-11-11
고혈압 노인은 충분히 자야 심장병 예방 수면 중 혈압이 올라가는 사람이 잠을 하루 7시간 30분 이하로 자면 심장병 위험이 25% 가량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치기현의 있는 지치의과대학의 카즈오 에구치 박사 팀은 고혈압 증세가 있는… 소수정 기자 2008-11-11
봉곳한 가슴 다 이유가 있네 그간 진화생물학 등에서 인간 여성의 유방 모양은 수수께끼 중 하나였다. 유방에는 두 가지 모양이 있다. 하나는 남성들이 찬미하는 ‘포도주 잔’ 모양의 봉곳한 형태고, 다른 하나는 여성들이 싫어하는 이른바 ‘표주박 모양’의… 김미영 기자 2008-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