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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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식용버섯-독버섯 구별법
버섯의 품종이 늘어나면서 먹어도 되는 버섯인지 안 되는 버섯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갈수록 아리송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먹을 수 있는 신품종 버섯 13종, 독이 있어서 먹을 수 없는 품종 38종 등 총…
임신중 감초 먹으면 아이 머리나빠져
한약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성분인 감초를 임신부가 많이 먹으면 태아의 두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학의 조나단 섹클 교수 팀은 핀란드 헬싱키대학 연구진과 공동으로 엄마가 임신…
아내 똑똑해야 남편 오래 산다
남자가 오래 사는 데는 자신의 교육수준보다 아내의 교육 수준이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내가 가족의 식생활 같은 건강 문제를 주로 책임지기 때문에 남자의 머리보다는 아내의 머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반면…
발끝 손에 안 닿으면 심장병 위험
윗몸 앞으로 굽히기는 앉거나 선 상태에서 팔을 쭉 뻗어 발끝을 얼마나 지날 수 있는지를 재는 유연성 테스트다. 그런데 이 테스트에서 손이 발끝에 닿지 않는 등 유연성이 떨어지는 사람은 동맥의 유연성도…
치과의사가 타미플루 처방?...불법유통 심각
치과의사가 타미플루 처방?...불법유통 심각
치과의사가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처방하고,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임의로 판매하는 등 타미플루 불법 유통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정감사를 위해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에게 제출한 '타미플루 유통현황 실태조사 결과' 자료를…
반찬용 수삼 85%서 농약검출
반찬용으로 판매되는 어린 수삼인 종삼의 85%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농약이 검출됐다. 이는 서울시보건환경원이 한나라당 유재중 의원에게 제출한 '식용 수삼(종삼)에 대한 안전성강화요청’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이 자료에 따르면 보건환경연구원이 3~4월 백화점과 대형마트,…
코에 뿌려주면 머리좋아지는 약 개발
코 속에 뿌리고 자면 공부 내용을 더욱 잘 기억하게 도와주는 약이 개발됐다. 독일 뤼벡대학의 리사 마샬 교수 팀이 개발한 이 스프레이는 인터루킨-6이라는 체내 면역물질을 주요 성분으로 하고 있다. 인터루킨-6은 염증…
결핵검진 학생 14만 명 방사선 노출
지난 2007년 학생 14만 명이 결핵검진과정에서 허용치의 3배에 가까운 방사선에 노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질병관리본부가 국정감사를 위해 국회 한나라당 정미경 의원에 재출한 '주요 법정 전염병 방역․관리실태' 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정미경…
커피 많이 마셔도 뇌 노화 못막아
커피를 먹으면 정신이 번쩍 들기 때문에 커피와 뇌의 관계는 항상 관심사였다. 그간 일부 연구자들은 커피가 치매를 막아 준다고 주장해 왔지만 이런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핀란드 헬싱키대학 벤라 라이탈라…
80대 노인 계절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
질병관리본부는 5일 오후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맞고 귀가 중이던 86세 남자가 심장마비로 숨진 사례가 신고돼 역학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사망자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울시 보건소에서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맞고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