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사춘기, 너무 늦거나 빠르면 반항아 된다 또래들에 비해 사춘기를 너무 빠르거나 늦게 겪는 소년은 공격적이고 반사회적인 성격이 되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엘리자베스 수스만 박사팀은 8~13세 사이 소년 소녀 135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사춘기… 정세진 기자 2010-05-06
나이 든 부부, 한쪽이 치매면 나머지 확률 6배 나이 든 부부일수록 배우자가 치매에 걸리면 건강하던 남편이나 부인도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6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 배우자를 간호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니면 비슷한 환경에서 살았기… 이진영 기자 2010-05-06
잠자는 시간, 너무 적어도 많아도 탈 난다 전문가들은 보통 성인이 하루를 졸지 않고 잘 활동할 수 있는 적정 수면시간을 7~8시간으로 꼽는다. 그러나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으로 너무 짧거나 9시간 이상으로 너무 긴 사람은 65세 이전에 일찍… 박양명 기자 2010-05-06
노인들, 단백질 잘 챙기면 안 넘어진다 식사하면서 고단백 음식을 잘 챙겨먹는 노인은 그렇지 않는 노인보다 엉덩이 골절 위험이 크게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의 히브리 노인생활협회와 하버드 의대 마리안 하난 박사는 공동으로 50세 이상 노인 946명을… 손인규 기자 2010-05-06
미국 연방정부 헬스케어 IT에 2억2천만달러 투자 미국 연방 정부가 헬스케어 IT 산업 육성을 위해 15개 시범 지역을 선정하고 총 2억2천만달러(2천4백5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미국 정부의 투자는 건강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만 명의 미국인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손인규 기자 2010-05-05
브로콜리, 유방암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한다 브로콜리가 유방암을 예방하고 또 치료하는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암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이 암을 유발하는 줄기세포를 죽여 암을 예방하거나 이미 발병한 경우에는 더 퍼지는 것까지 막아준다.… 소수정 기자 2010-05-05
청소년 식습관, 그럴듯한 이유 있어야 바꾼다 청소년들은 식습관을 크게 바꿔야 할 처지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환경이나 사회적 이유 등 그럴듯한 명분이 있어야만 훨씬 자발적이고 효과적으로 식습관을 바꾸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 토머스 로빈슨… 정세진 기자 2010-05-05
과일 싫어하는 아이, 예쁘게 꾸며주면 잘 먹는다 과일을 싫어하고 편식하는 아이에게 과일 모양을 가능한 예쁘게 꾸며 주고 그들만의 작은 접시에 담아주면 잘 먹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영양재단은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4~7세 어린이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과일을 예쁘게… 소수정 기자 2010-05-05
레알 미인, 내 심장을 정말 멈추게 할 수 있다 완벽하게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심장이 멎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레알 미인’은 남성의 심장 건강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발렌시아대학 연구진은 84명의 남성이 낯 모르는… 손인규 기자 2010-05-05
어린이날, 색조 화장품 선물 곤란해요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 선물을 사려는 사람들로 백화점은 북적이고 있다. 유명 백화점 어린이용품 층에 자리잡은 어린이 전용 화장품 매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비누로 씻어도 깨끗이 지워지는 등 순한… 이진영 기자 2010-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