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아끼는 여성, 몰래 다이어트 시킨다 배려심 있는 여성은 자기 파트너가 체중조절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상대에게 알리지 않고 저 칼로리 음식을 만들어 주는 등 ‘비밀’ 다이어트를 유도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앳스킨다이어트 회사는 1만 명의 성인남녀를… 이진영 기자 2010-05-20
류마티스, 약 없어 지네 먹는다고? 대학생 손동영 씨(24, 여)는 요즘 어머니의 주치의가 한 말이 머리를 맴돌아 괴롭다. 어머니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10여년 고생했다. 최근 걷기 힘들 정도로 아파서 병원을 찾았다가 뜻밖의 얘기를 들은 것. 의사는 “왜… 박양명 기자 2010-05-19
[부부의 날] 둘이서 하나 된 부부, 건강관리도 함께 가정의 달인 5월하면 어린이, 부모, 스승의 날이 대표적이다. 가정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축은 ‘부부’다. 21일은 둘(2)이서 만나 하나(1)가 된다는 의미로 부부의 날로 정해져 있다. 부부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나 사랑하는… 손인규 기자 2010-05-19
미국 부모, “소아과 일 온라인에서 봤으면” 미국 부모의 과반수가 아이의 건강기록조회나 기존 처방전을 다시 연장할 때 등 진료와 직접 관련이 없을 때에는 그 때마다 병원에 가지 않고도 온라인에서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어 e소아과시대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윤희상 기자 2010-05-19
이마트튀김가루 삼양밀맥스 시설개수명령 얼마 전 이물이 발견됐다고 신고된 이마트튀김가루 제조 공장을 현장 조사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이 공장에 대해 시설개수명령을 했다. 제조업체인 (주)삼양밀맥스 공장 내부 제품제조구역 등을 10-12일 현장조사한 식약청은 현장에서 쥐 배설물을 발견했고 신고… 이진영 기자 2010-05-19
나이 들면 뇌에 산소공급 이상, 자꾸 넘어진다 노인들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자주 넘어지는 이유는 뇌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는 혈류의 흐름이 고혈압으로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앤여성병원, 히브류 노화연구소, 하버드의대 연구진은 공동으로 65세 이상 419명의 남녀에게… 이진영 기자 2010-05-19
남녀 모두 50세부터 체감 삶의 질 좋아진다 남녀 모두 50세를 넘어서면 만성질병과 사망 위험이 커지지만 이때부터 울화나 스트레스 등이 줄고 삶의 행복감을 점점 더 크게 느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캠퍼스 아서 스톤 교수팀은 2008년 설문조사… 박양명 기자 2010-05-19
고기 구워 먹을 때 소금 찍지 마세요 소시지나 베이컨처럼 가공 처리한 고기를 하루 50g씩 매일 먹으면 심장병과 당뇨 위험이 현저히 높아지며 가공하지 않은 고기도 구워 먹되 소금을 찍지 말고 허브나 후추로 간을 맞추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05-19
스마트폰, 병원 경비감소에 인력부족 해결 겉만 번지르르한 미국 병원 내 구식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그리고 여러 개 마련은 돼 있으나 제각각 따로 노는 삐삐 무전기 휴대전화 등 이동식 소통 수단들.... 이러한 케케묵고 비효율적인 병원 내 커뮤니케이션… 윤희상 기자 2010-05-18
[건강슬라이드]산부인과 의사가 말하는 ‘아빠의 태교’ 아빠가 된다는 것은 남성들에게 설레면서도 두려운 일이다. 본인이 직접 낳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출산이라는 중대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막막하다. 그러나 아내와 태어날 아이에게 듬직한 아빠로 거듭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단순히 아내를… 정세진 기자 201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