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하나 되면 뇌반응도 일치, “말 통한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 이 사람 나하고 잘 통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는 당시 두 사람의 뇌 반응이 많이 일치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프린스턴대학 유리 햇선 교수팀은 한… 박양명 기자 2010-07-27
가방 끈 긴 사람, 치매 오더라도 늦게 온다 대학교육을 마치거나 그 이상 공부를 더한 사람들일수록 뇌 활동이 여러 각도로 활발해 치매가 늦게 찾아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캐롤 브라인 박사팀은 사후 몸을 의학연구에 기증한 872명의 뇌를 분석했다. 이들은… 손인규 기자 2010-07-27
남성 3분의1, 매달 ‘고개숙인 남자’ 될 때 있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자기 몸매와 겉모습에 대해 매달 주기적으로 볼품없다고 느끼는 때가 있고 이 시기에는 잠자리에서 자신감이 떨어지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적지 않은 남성들이 겉모습 때문에 잠자리에서 자신감을 잃고, 이를… 정세진 기자 2010-07-27
휴가지 오가는 승용차에서도 식중독 조심 휴가 때는 평소보다 장거리 운전인데다 교통체증까지 겹쳐 휴가지로 오가는 승용차에서는 여러 가지 건강상 유의할 문제가 불거진다. 가족이나 친구가 함께 타고 모처럼 떠나는 휴가차량이라 기분이 들떠 건강 문제에 자칫 소홀하기 쉽다.… 손인규 기자 2010-07-26
<15>항렬이 아래인 먼 친척을 부를 때 “최근 아버지를 따라 문중(門中) 모임에 갔는데 항렬이 저보다 한참 밑인 분들에게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몰라 꿀 먹은 벙어리 신세였습니다.” 요즘은 먼 친척을 만날 기회가 줄어들어 오랜만에 먼 친척을 만나면 어떻게… 코메디닷컴 2010-07-26
열대야로 잠 설치면 혈압이 올라 간다 여름철 열대야로 인해 잠자는 시간이 줄어들면 고혈압 위험이 현저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려대 안산병원 호흡기내과 신철 교수팀이 경기도 안산에 사는 5771명을 대상으로 6년 동안 조사한 결과 하루 5시간미만 잠자는 사람들이… 손인규 기자 2010-07-26
어린이 놀이터 부상 예방법 5가지 놀이터는 어린이가 운동하고 뛰어놀 수 있는 맞춤 장소다. 흔히 놀이터에서 생기는 부상은 가볍게 베이거나 긁히는 상처라고 생각하지만 낙상, 골절 등 큰 부상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부모가 관심을 갖고… 박양명 기자 2010-07-26
숲에선 면역기능 키우는 좋은 물질이 나온다 숲과 같은 녹지대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데 단지 기분만 그런 게 아니라 천연 항암성분의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실제 건강에도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핀란드 숲연구협회 에바 카랄라이넨 박사는 숲에서는 인간의… 손인규 기자 2010-07-26
나쁜 가정-사회환경, 범죄경력보다 사람 망친다 어렸을 때 비행(非行)청소년이라는 '딱지'가 붙었다고 해서 꼭 범죄자로 자라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나쁜 가정환경과 잘못된 사회환경이 범죄 경력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독일 마르버그에 있는 필립스대학교 연구진은… 이진영 기자 2010-07-26
선탠 피부 연해질 때 기미 주근깨 생겨 바캉스 시즌이 돌아왔다. TV 화면에서 구리 빛 피부를 뽐내는 연예인을 가끔 볼 수 있다. 휴가 때 선탠해서 피부를 보기 좋은 색으로 만든 젊은이들이 섹시한 피부나 건강미 넘치는 피부를 과시하며 돌아다니기도… 박양명 기자 2010-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