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당한 경험 있으면 자기 통제력 잃기 쉬워 편견과 차별을 경험한 사람은 장기적으로 판단력과 집중력 같은 자기 통제 능력을 잃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 스카보로 대학교의 마이클 인즈리히트 박사팀은 두 그룹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수학 테스트를 비롯한 몇… 정세진 기자 2010-08-11
건강보험 월 11000원 더 내면 병원비 걱정 '끝'? 간암과 죽음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김 모(45)씨는 직장생활도 죽을 힘을 다해 하고 있다. 회사를 그만두고 병 치료에 전념해야 하지만 아내와 두 딸의 생활비, 무엇보다 치료비용을 부담키 위해 일을 해야만 한다.… 박양명 기자 2010-08-11
美 어린이 손목에 형형색색 밴드 ‘광풍’ 아무 기능도 없고 그저 팔에 거는 고무줄 같은 액세서리 하나가 미국 청소년들의 ‘완소(완전 소중한)’ 아이템으로 군림하고 있다. 실리콘 소재인데다 ‘우스꽝스러운’의 뜻의 실리(Silly)라는 뜻을 가진 ‘실리 밴드’가 그것. 이 고무줄 밴드는… 정세진 기자 2010-08-11
섬유근통, 머리부터 발끝까지 참을 수 없다 56세 주부 신지연(가명)씨는 1년 전부터 온몸이 쑤시고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해져 대학병원을 찾았다. 그동안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한 진단을 받지 못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프지 않은… 코메디닷컴 2010-08-11
유명 패스트푸드, 장난감 미끼 정크푸드 팔아 패스트푸드업체로 국내 시장을 휩쓸고 있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KFC가 장난감을 미끼로 열량은 높고 영양은 형편없는 이른 바 ‘정크푸드’ 어린이세트 메뉴를 팔아 왔다는 조사결과가 공개됐다. 서울YMCA는 올해 7월 12~13일 맥도날드, 롯데리아. KFC,… 이진영 기자 2010-08-11
WHO,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 ‘끝’ 선언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단계를 하향 조정했다. 질병관리본부는 WHO가 2010년 8월 10일 (한국시각 10일 오후 10시) 대유행단계를 6단계에서 대유행후단계 (post-pandemic period)로 조정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신종플루는 멕시코에서 발병해 곧바로 미국으로 퍼진 이후… 이진영 기자 2010-08-11
유명제약사 등 6곳 ‘가짜 블루베리’ 판매 포도씨로 만든 가짜 블루베리 제품이 무더기로 적발돼 관련자들이 검찰에 고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블루베리 음료의 제조 원가를 낮추기 위해 미국산 블루베리 농축액을 3~45%씩만 넣고 원재료 함량을 블루베리 100%으로 허위 표시하여 팔아온 김… 이진영 기자 2010-08-11
팀은 가족인가 경쟁상대인가, 문화 차이 크다 문화적 배경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일할 때 서로의 문화적 특성을 잘 이해하고 고려하면 팀워크를 더 향상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살아온 문화적 배경에 따라 팀원들이 일하는 방식이 다른데, 미국은… 이진영 기자 2010-08-11
미 부모들, 자녀 알기위해 트위터 배운다 미국의 많은 부모들은 자녀가 컴퓨터 휴대전화 같은 전자 미디어에 너무 오랫동안 몰두하는 것을 걱정하고 있으며 이런 새로운 미디어가 부모와 자녀의 대화를 단절시킨다고 믿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건강웹진 헬스데이 등은 10일… 박양명 기자 2010-08-11
여름 햇빛, 피부암 증거 없고 건강에 좋아 여름 햇볕이 노화나 흑색종과 같은 피부 손상 원인이 된다는 것은 뚜렷한 증거가 없고 오히려 여름에도 햇볕을 쬐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임상 과학자 샘 슈스터는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 손인규 기자 201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