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두통, 어지럼증 74% 뇌질환자 두통, 어지럼증, 건망증, 기억력 감퇴와 같은 가벼운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 중 70% 이상이 뇌질환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천의대길병원 가천뇌건강센터는 지난 1년간 이런 가벼운 증상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913명을 대상으로… 손인규 기자 2010-08-16
“담배 값 대폭 인상하면 흡연율 급감할 것” 금연을 확산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담배 값 인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현재 2500원인 담뱃값을 8,500원으로 올리면 흡연율이 선진국 수준으로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심스모크(SimSmoke)’라는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지난 1995년부터… 이진영 기자 2010-08-16
미숙아 급증하는데 치료시설 턱없이 부족 우리나라에 저체중 미숙아는 증가하는데 신생아 집중치료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통계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2.5kg 이하 저체중 출생아 발생수는 연간 2만 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영 기자 2010-08-16
아이 낳는 조산원은 ‘지고’ 노인 요양병원은 ‘뜨고’ 노인성 질환 환자가 많은 요양기관이 10년 사이 40배 이상 증가한 반면 아이 낳는 걸 도와주는 조산원은 63.5% 줄었다. 우리나라 요양기관은 지난 10년 사이 저출산 고령화 현상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난… 이진영 기자 2010-08-16
어린 시절 불행한 기억, 커서 심장병 원인 어린 시절 가난이나 학대받은 경험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했던 사람은 성인이 된 후 심장병, 고혈압 등 건강을 해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카렌 메튜스 교수는 가난과 심장병의 관계를 알아보기… 손인규 기자 2010-08-16
요즘 슈퍼히어로, 인간다움보다 폭력부터 가르친다 스파이더맨, 배트맨, 아이언 맨 같은 슈퍼히어로는 어린 소년들에게 이 사회에는 좋은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는 것을 가르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며 오히려 폭력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심어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8-16
청소년기 성경험, 학교성적 물으나마나? 청소년기에 관계 그 자체만을 위한 성경험은 학교 성적에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만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갖는 성경험은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 빌 맥캐시 박사와… 이진영 기자 2010-08-16
약국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빼달라” 논란 약국이 의무적으로 현금매출명세서를 발급하도록 한 현 부가가치세법에 약사회에서 불만을 숨기지 않고 있다. 올해 1월과 2월에 부가가치세법과 해당 시행령이 각각 개정되었다. 약국은 7월1일 이후 현금매출에 대해 거래건별로 거래일자, 구매자 주민번호, 거래금액… 이진영 기자 2010-08-16
깊이 잠들어 꿈 많이 꾸면 기억력 ‘쑥쑥’ 꿈 많은 소녀가 공부도 잘 한다는 말이 사실로 입증됐다. 깊은 잠에 빠져 꿈을 꾸는 시간이 많을수록 기억력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것.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사라 매드닉 박사 팀은 참가자들에게 세 단어를… 손인규 기자 2010-08-15
선진국서 남자의 자살 성공률이 여자보다 높은 이유? 남녀의 자살에 대한 인식과 유형이 각 나라의 문화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살을 막기 위해서는 문화에 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실비아 카네토 박사는 미국에서… 이진영 기자 2010-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