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뒷배 봐주는 아들, 짝도 금방 찾는다 엄마가 아들 뒷배를 넉넉히 봐줄수록 보노보 자식의 짝짓기 성공률이 높다는 연구결과 나왔다. 사람도 엄마가 있고 아들의 뒤에서 많은 지원을 해줄수록 좋은 배필과 만날 확률이 높은 것과 마찬가지인 셈. 독일 라이프치히… 이진영 기자 2010-09-06
딸을 낳으려면 소금과 베이컨을 줄인다? 딸을 낳고 싶은 여성은 소금과 바나나 섭취를 줄이고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 판 등이 5일 보도했다. 또 배란일 직전과 직후를 피해 성생활을… 박양명 기자 2010-09-06
바퀴벌레 뇌에 슈퍼박테리아 퇴치 열쇠있다 어떤 항생제에도 듣지 않는 슈퍼 박테리아(NDM-1)가 인도 파키스탄 호주 캐나다 등에서 번지자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달 20일경 이 세균의 위험에 대해 경고했다. 그러나 보름도 되지 않아 영국에서 신생아 3명이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돼 숨지고… 정세진 기자 2010-09-05
치매 환자가 고스톱 치면 병 더 악화된다고? 십자말풀이(Crossword)나 낱말 맞추기 등 활발히 두뇌훈련을 하는 것이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결국 치매가 오면 이런 두뇌훈련이 병을 더 빨리 진행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치매 예방을 위해 고스톱이 추천되고… 손인규 기자 2010-09-05
정형돈 뇌진탕 투혼에 박수 못 치는 이유 4일 저녁부터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인터넷 검색 포털에서는 ‘무한도전’ ‘정형돈’ 등이 인기 검색어 순위에서 급상승했다. 스포츠, 연예 신문들은 MBC ‘무한도전’ 프로그램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 정준하 정형돈 등 출연진이 부상… 정세진 기자 2010-09-05
왜 부모님은 갈수록 말이 많아질까? 미국의 유명 애니메이션 <심슨네 가족들>에 등장하는 할아버지는 했던 말을 자꾸 반복하는 걸로 유명하다. 했던 말을 자꾸 반복하면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나빠져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은 떨어지지만 자존심이… 손인규 기자 2010-09-05
“골다공증 약 복용하면 식도암 위험 2배” 포사맥스, 아클라스타, 악토넬, 보니바 등 골다공증 치료약이 식도암 위험을 2배나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스포스페이트 계열의 이들 골다공증 약은 뼈가 부러질 위험을 되레 높이고 식도암 및 위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의심을… 정세진 기자 2010-09-05
“밤늦게 인터넷하는 청소년, 우울증 정말 많네” 밤늦게까지 말똥말똥 눈에 불을 켜고 인터넷을 하는 청소년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밤에 컴퓨터에 매달리는 ‘올빼미족’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가설을 놓고 논란… 손인규 기자 2010-09-05
미국 직장인이 가장 두려운 것, ‘안전사고’ 미국인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두려운 것은 급여, 육아휴직, 병가. 노동활동 등 일상적인 문제가 아니라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부상이라는 미국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대학교는 전국여론조사센터와 공동으로 2001~2010년까지 미국 노동자들을… 이진영 기자 2010-09-04
딸 곁에서 피운 담배, 사춘기를 멀리 늦춘다 간접흡연 때문에 몸에 카드뮴이 쌓인 소녀는 또래에 비해 사춘기를 아주 늦게 겪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어릴 때 장난감을 입에 넣고 물어뜯는 버릇이 있거나 납이 들어있는 페인트, 먼지와 흙에 많이… 박양명 기자 201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