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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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가족력? 3가지 잘 지키면 예방
정기적인 운동, 몸무게 관리, 적절한 음주… 이 3가지 생활습관만 젊을 때부터 잘 지키면 유방암 가족력이 있더라도 유방암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로버트 그램링 교수팀은 폐경이…
천재지변 때 불안감, 공기처럼 전염 된다
일상생활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개인마다 성격마다 정도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사회 구성원이 미국의 ‘9.11테러’나 아이티 지진 같은 재해성격의 위험에 노출 됐을 때 불안감을 느끼는 정도는 금세 거의 같아진다는…
수박, 혈압 낮춰 뇌졸중-심장병 예방
수박을 자주 먹으면 혈압을 낮춰 뇌졸중과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의 아르투로 피게로아(Arturo Figueroa) 박사는 수박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인 L-시트룰린(L-citrulline)이 혈관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을 내리게 하는 효과가…
누가 옆에서 쓰러졌는데 인공호흡법 모른다면?
심폐소생술(CPR)을 할 때 인공호흡(mouth-to-mouth)에 자신이 없다면 그냥 가슴 압박만 하는 것이 훨씬 낫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의과대학교 피터 나겔레 박사와 오스트리아 빈 의과대학교 마이클 흡플, 헤럴드 셀리그 박사는 3번의…
운동 즐기고 잘 뻐기는 사람, 성생활 왕성
운동을 즐기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활동적인 사람이 성생활에서도 적극적인 경향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트웨일스 진화생태조사센터의 피터 비로 박사가 곤충, 새, 물고기 등의 동물을 대상으로 신진대사와 성질과의 관계를 조사했더니…
암은 현대인의 병, 과거에는 거의 없었다
암은 우리나라 사람 3명 중 1명이 걸릴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한 병이다. 이런 암은 현대인의 잘못된 생활습관과 환경오염 등이 원인이고 과거에는 흔치 않았던 병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의 로잘리에 데이비드…
미혼 장애인, 자기를 사랑해야 연애도 한다
영화 ‘오아시스’(감독 이창동)의 주인공 공주(문소리 분)는 중증뇌성마비장애인이다. 혼자서는 제 몸도 가누기 힘들어 거의 집 밖에 나가지 못한다. 그는 가족에게 짐이 되는 존재다. 하지만 우연히 만난 종두(설경구 분)를 통해 교감하고 데이트를…
기억력 유지하려면 은퇴시기 늦추는 게 유리
일찍 은퇴하면 경제적인 부담 말고도 기억력도 빨리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로버트 윌리스 연구팀은 50세가 넘은 여러 나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억력 테스트를 했다. 10개 단어를 들려준 뒤 10분 후…
어릴 때, 누군가 말해주는 것 다 믿는다
세 살 난 어린이는 같은 정보라도 말없이 몸짓이나 사진으로 전달되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귀에 들은대로 다 믿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산타할아버지 사진을 보여주는 것보다 그 말을 귀에 들려주면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