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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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뀌는 양악 수술, 어떤 병원에 갈까?
확 바뀌는 양악 수술, 어떤 병원에 갈까?
얼마 전 개그맨 임혁필과 개그우먼 김지혜의 달라진 얼굴 모습이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면서 ‘양악수술’이라는 검색어가 실시간 선두에 두 번이나 올랐다. 성형수술법이 실시간 검색어 선두에 나서기는 아주 드물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얼굴을…
의료관광, “건강검진-호텔 융합해야 돌파구”
의료관광, “건강검진-호텔 융합해야 돌파구”
중동 두바이에 있는 ‘삼성의료원 두바이 클리닉’에서 진료를 받다가 삼성서울병원에 VIP들을 모시는 건강검진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브라힘(가명. 57) 씨. 그는 가족과 함께 한국에 와서 건강검진을 받기로 결심했다. 일부다처제인 중동…
담배피우는 사람의 뇌, 대뇌피질 부분이 얇다
담배 피우는 사람의 뇌는 피우지 않는 사람의 뇌에 비해 대뇌피질의 한 부분이 훨씬 얇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베를린 카리테대학교 연구팀은 연방물리기술연구소(PTB)와 공동으로 22명의 흡연자와 21명의 비흡연자의 뇌를 3차원 영상으로 살펴봤다.…
"꿈과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성적이 높다" 입증
앞날에 대한 목표가 분명하고,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고등학생 성적은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 링컨캠퍼스 사라 빌 교수팀은 수 백 명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래 직업에 대한 목표와 자기가 갖고 있는 기대에…
땀 흘려도 일 관련 신체활동은 운동효과 별로
어쨌든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 된다고들 하지만 일 때문에 하는 몸놀림은 땀이 날 정도로 하더라도 운동효과는 별로여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킹스칼리지 정신의학연구소 사무엘…
건강관리서비스법, 취지는 공감-보완 의견 많아
건강관리서비스법안에 대한 정부의 추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시민단체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보완할 점이 많이 남아있다며 완강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제도화를 위해서는 충분한 의견 수렴과 조정이 가해질 것으로 보인다. ‘건강관리서비스 제도화를…
송명근교수 수술법 향방, 정부 논의 본격화
정부가 3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카바(CARVAR,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수술법에 대해 실무위원회를 열고 카바 수술 후 병원에 오지 않아 추적 관찰할 수 없었던 44명의 사례 분석에 들어가면서 수술법…
일주일 5일, 30분 운동하면 감기 안 걸린다
일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씩만 운동을 하면 가을과 겨울에 유행하는 감기를 떨쳐버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심각한 감기나 독감에 걸릴 위험이 훨씬 낮다는 것. 미국…
자폐아의 뇌 편도체, 정상어린이보다 크다
자폐증 어린이는 뇌 편도체 특정 부분의 크기가 정상 어린이보다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편도체란 대뇌변연계에 있는 지름 2㎝ 정도의 아몬드(편도) 모양을 한 구조물로 인간 등 영장류의 뇌에서 기억 인지 정서의 다양한…
중요한 결정 할 때는 잠부터 충분히 자라?
중요하고도 어려운 결정을 하기 전에는 잠부터 충분히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레드바우드대학교 심리학자 마르텐 보스 박사팀은 학생들에게 12가지의 자동차 디자인을 보여주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모델 4가지를 고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