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슬라이드] 새 학용품, 유해물질 ‘주의’ 3월 초 시작되는 새 학기를 앞두고 한창 학용품을 사러 다니는 걸음이 바빠질 때다. 노트, 연필, 지우개 같은 학용품은 아이가 매일 만지고 사용하는 물건. 아이가 눈에 들어온 예쁜 디자인이나 좋아하는 색에… 유희종 기자 2011-02-17
20대 탈모 시작 남자, 전립선암 위험 2배 20대부터 탈모가 시작된 남자는 나중에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보통 남자에 비해 2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파리 데카르트대학교 필립 기라드 박사팀은 전립선암 환자 388명과 건강한 남자 281명을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20대부터… 손인규 기자 2011-02-17
응원하는 애인 있으면 일 더 그르친다 흔히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서 응원하면 어떤 일이든 더 쉽게 이뤄낼 거라고 생각한다. 운동이나 공부도 애인 또는 배우자의 응원과 도움이 있으면 다 잘 될 것 같지만 오히려 일하기 싫고 의존심이 커져… 유희종 기자 2011-02-17
글로벌 제네릭업계, M&A 가속화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의 복제약을 생산하는 글로벌 제네릭 제약업계가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기업 인수 합병(M&A) 움직임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금융정보제공사 톰슨로이터가 14일 발표한 보고서 ‘제네릭 업계에서… 박도영 기자 2011-02-17
헬스IT업계 갈수록 전문화, 자격증 필수 인력충원에 부심하는 기업인들이 합격여부를 결정할 때 지원자들이 각종 IT자격증이 있는지 여부에 의존하고 있으며 한편 자격증이 믿을 만한지, 실제 지원자가 그만큼 업무능력이 있는지가 늘 문제되고 있다고 15일 헬스케어 IT뉴스가 보도했다. 이… 윤희상 기자 2011-02-17
유방암 절제 최소화해도 생존율 차이없어 유방암 초기 환자라면 림프절을 많이 제거하지 않고 전이가 가장 빨리 되는 일부분만 제거하더라도 생존율이나 재발 확률에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림프절은 겨드랑이, 사타구니, 목 등 몸 곳곳에 있는 면역… 유희종 기자 2011-02-16
우리 담배는 왜 성분표시를 안할까? 식품이나 의약품 등은 모든 성분이 공개되는데 반해 성인 남자의 39.6%가 매일 소비하는 담배에 대해서는 니코틴과 타르를 제외한 성분은 아예 표시도 되지 않아 흡연자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지적됐다.… 박도영 기자 2011-02-16
지루한 한파 끝난다, 노인 사망 ‘주의보’ 올 겨울 유난히 길었던 한파가 끝을 보이기 시작했다. 겨우내 이어졌던 긴장이 풀리는 해동기는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의 사망률이 높아지는 시기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점점 커지고 찬 겨울 동안 움츠렸던 몸이 서서히 풀어지면서 몸이… 유희종 기자 2011-02-16
레드와인, 유방암 치료 효과 있다 화학요법으로 유방암 치료를 하는 사람은 치료 전에 레드와인 한 잔을 마시면 몸에 한결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러너 연구소의 캐리스 엥 박사팀은 유방암 환자에게 쓰이는 치료제 라파마이신의 암… 유희종 기자 2011-02-16
술 마시면 여자가 더 잠 못 잔다 술을 마시면 잠이 막 들었을 때는 깊이 잠든 것 같아도 반동효과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잠을 방해받기 마련인데 특히 여자가 남자보다 잠을 깊이 자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대학의 토드… 박도영 기자 201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