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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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 사용하면 뇌졸중 예방... 왜 그럴까?
치실로 치아를 청결하게 유지하면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미츠요시 요시다 박사팀은 50~60대 358명의 치아 건강상태와 뇌졸중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치아 개수가 24개 이하인 사람은 25개…
“건강한 性정보 공유하고 아이패드2 받고”
건강의료포털 코메디닷컴(www.kormedi.com)은 영국의 공중파 방송국이 제작해서 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성교육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성교육 오픈 기념 선물 파티’를 펼친다. 코메디닷컴은 21일부터 4월30일까지 건강한 성(性) 지식을 널리 널리 알리고 성생활에 실제적인…
영화 ‘리미트리스’처럼 뇌를 100% 쓴다면?
“난 내가 읽고 듣고 본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있다.” 개봉준비를 앞둔 닐 버거 감독의 영화 ‘리미트리스(Limitless)'에 나오는 대사다. 영화 속에서 주인공은 원래 일부밖에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의 뇌를 NZT라는…
똑같은 내용도 전문용어로 말하면 '끄덕'
같은 임상시험이라도 표현하는 단어에 따라 부모들이 자녀를 참여시키고 싶은 의사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학과 시애틀어린이병원 연구진은 미국 피츠버그어린이병원 응급실을 찾은 94명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연구진은 부모들에게 '조사연구(research…
일 중독자가 ‘베짱이’보다 오래 산다
열심히 일하는 ‘개미’ 타입의 일 중독자가 인생을 느긋하게 즐기는 ‘베짱이’ 유형의 사람보다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자 하워드 프리드먼 박사는 1920년대에 태어난 1528명의 자료를 수집했다. 그리고 이들의…
여성호르몬, 주변 남성정자 활발하게 만든다
난자가 수정될 준비가 되면 가까이 있는 정자에게 ‘여기로 오라’는 화학적 신호를 보내는데 특히 난자가 내보내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정자의 운동을 더욱 활발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폴리나 리시코 박사팀은 난자의…
수면무호흡증 방치 때 전립선비대증 위험↑
수면을 방해받는 수면무호흡증(OSA) 남성들은 밤에 잠을 자주 깨게 되는데 화장실을 가더라도 배뇨작용이 원활하지 못해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네게브 벤-구리온대학교 가정의학과 하워드 탄데터 박사팀은 55~75세 남성을 대상으로 전립선비대증…
여자가 남자보다 위궤양 더 앓는다
나이가 많을수록 그리고 남자보다는 여자가 위궤양을 많이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9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모든 연령대에서 여자환자가 남자환자보다 1.2배 많았으며 나이가 많을수록 위궤양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스마트폰, 뉴스는 방송-신문 뒤 따라 간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매체는 세계적으로 열광 받고 있으나 이들 매체의 미디어기능은 아직 신문이나 TV같은 전통 매체를 대신하지는 못한 단계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존 디믹 교수팀은 19~68세의 연구…
당뇨병약 아반디아, 심장병 위험 확인
높은 약효로 이름을 얻었다가 지난 해 9월 유럽 미국 그리고 우리나라에서까지 사용이 중지된 GSK의 당뇨병 치료제 ‘아반디아’가 정말 심장질환 위험성이 현저하게 높다는 것이 확인됐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약학자 윤 공 로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