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비아그라 ‘일반약 전환’은 보류 대한약사회는 전문의약품인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의 일반약 전환을 당분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약사회는 21일 열리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약심)에서 기존에 의사처방이 필요했던 전문의약품 중 비만치료제 제니칼 등 5종을 처방없이 판매할 수 있는 일반약으로 전환할 것을… 박도영 기자 2011-06-17
항생제 처방, “의사 인식개선 필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정책연구소는 호흡기계 질환에 사용하는 항생제에 대한 의사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항생제 처방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연구보고서를 18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서울·경기 지역는 의사 353명을 대상으로 2010년… 박도영 기자 2011-06-17
손 글씨, 키보드보다 뇌 발달-기억력에 유리 손으로 펜 글씨를 직접 쓰는 어린이가 컴퓨터 키보드로 글을 쓰는 어린이보다 뇌 발달과 기억력에 훨씬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3,4대 일간지로 꼽히는 시카고 트리뷴은 미국 인디애나대학 카린 할만 제임스 교수,… 황숙영 기자 2011-06-17
약사회, “약사법 개정 결사적으로 막을 것” 약국외 판매품목을 확대한다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에 대한약사회가 단식농성에 들어가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15일 박카스 등 일반의약품이던 44개 품목을 약국 외에서도 살 수 있는 의약외품으로 분류키로 결정한데다 앞으로 약사법을 개정해… 박도영 기자 2011-06-16
동아제약, “슈퍼에서 박카스 팔지 않는다” 보건복지부의 허용 방침에도 불구하고 동아제약은 박카스를 약국 이외의 슈퍼나 편의점등에 판매하지 않을 방침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16일 "박카스는 기존의 유통방식을 통한 약국 판매를 유지하겠다"고 1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2004년 박카스를 의약외품으로 바꾸는… 박도영 기자 2011-06-16
슬플 때 곰 인형을 쓰다듬는 까닭 아프거나 슬픈 부정적인 감정 상태에 이른 사람들은 촉각적으로 예민해 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국립대학 비즈니스스쿨의 댄 킹 박사와 플로리다대학 크리스 자니스제스키 박사는 사람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감정상태에 따라 정보를 지각하는 감각활동에… 황숙영 기자 2011-06-16
중성지방을 낮추는 식사요법 요즘 종합검진 결과에 “중성지방 수치 상승”이란 결과가 나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란 단어도 낯선데 중성지방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수치를 낮출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죠.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은 우리 몸속 피하조직에… 코메디닷컴 2011-06-16
로봇수술, 비싼 만큼 효과?…“글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의연)은 16일 로봇수술이 기존의 수술법인 개복수술이나 복강경수술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분명치 않다는 최종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의연은 로봇수술과 기존 수술을 비교한 국내외 연구 171편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한… 박도영 기자 2011-06-16
[동영상뉴스]코메디닷컴 4주년 기념식 성황 코메디닷컴의 창간 4주년 기념식이 15일 저녁 서울 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행사는 보건의료계, 정보통신계, 언론계 등에서 10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김세철 관동대 명지병원장이 축사를 했으며 고창순 가천의대… 박도영 기자 2011-06-16
까스명수·마데카솔 슈퍼에서 판다 이르면 8월부터 슈퍼나 편의점에서 박카스, 까스명수, 마데카솔 등을 살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이를 포함한 44개 품목(※표 참조)을 약국 이외의 곳에서도 팔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들 품목은… 박도영 기자 201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