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요법 탓 손상된 뇌 회복 가능 방사선요법을 받으면 뇌의 인지능력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의 줄기세포를 이식함으로써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흔히 뇌암이나 뇌종양 등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방사선요법을 사용하게 된다. 방사선요법은 치료 효과는 높지만… 황숙영 기자 2011-07-14
남자 암 발병·사망률, 여자의 1.5배 남자가 여자보다 암 발병률과 암 사망률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암 역학(疫學), 생체지표와 예방’저널 최근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남녀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36종의 암에 대한 1977~2006년의 기록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해당 30년간… 황숙영 기자 2011-07-13
여름 보양식, 집에서 만드는 과일 식초 요즘 여름 보양식품은 식초다. 체내의 독소를 제거해주며 혈액순환을 돕고 지방분해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피로의 원인인 젖산을 분해하여 피로 회복에도 좋고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과거엔 삼계탕, 보신탕,… 황숙영 기자 2011-07-13
열대야엔 술·야식·에어컨 조심해야 기상청은 이번 주말을 끝으로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앞으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열대야란 해가 진 뒤에도 25도 이상 고온이 지속되는 현상으로 인공구조물이 많은 도시지역에서 더욱 심하게… 황숙영 기자 2011-07-13
허구의 세계에 사는 ‘리플리 증후군’이란 12일 방영된 TV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는 주인공이 학력 위조와 각종 거짓말로 자신의 스펙을 포장해오다 검사의 조사를 받는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은 “난 동경대생 맞아요, 몬도 그룹 후계자와 약혼했죠”라며 자신이 꾸며낸 거짓말을… 황숙영 기자 2011-07-13
해외여행, 현지 감염병 미리 알아둬야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할 사람들은 먼저 목적지에서 유행하는 질병정보를 질병관리본부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http://travelinfo.cdc.go.kr)에서 확인하고 설사약, 해열제, 해충기피제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은 최근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필리핀 등 아열대 지방에서 각종… 황숙영 기자 2011-07-12
‘슈퍼 임질균’ 출현, “세계 보건에 위협” 기존의 모든 항생제가 듣지 않는 ‘슈퍼 임질균’이 일본 교토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발견됐다. 과학자들은 간단히 치료될 수 있던 임질이 세계의 공공보건을 위협할 새로운 유행병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스웨덴 임질표준실험실의 마그누스… 황숙영 기자 2011-07-12
배꼽 박테리아 1400종? “난센스” 지난 사흘간 거의 모든 매체에 “인간 배꼽에서 1400종 변종 박테리아 발견”이란 엉터리 뉴스가 실렸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미생물 연구팀은 ‘지원자 95명의 배꼽에서 표본을 채취, 분석한 결과 총 1400여… 조현욱 기자 2011-07-12
일산병원 정전, 아찔했던 10분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종합병원인 일산병원에서 지난 10일 한때 정전이 일어나 중환자실과 수술실, 병동 일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이 때문에 중환자실의 인공호흡기 등 거의 모든 의료장비의 작동이 멈췄고 중환자 7명은 의료진의 수동… 황숙영 기자 2011-07-11
인간의 달리기는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 표범은 인간보다 훨씬 빠르다. 그러나 금세 지친다. 그렇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오랫동안 빨리 달리거나 빠른 걸음으로 갈 수 없다. 기껏해야 15분을 넘지 못한다. 인간은 오랜 시간 무더위 속에서 달려도 체온을 조절할… 코메디닷컴 2011-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