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8일 (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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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암에 관해 잘못된 소문이나 반만 진실인 정보가 범람하고 있다. 암을 포함해 어떤 문제와 관련해서든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은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기 위한 필수요소다. 각종 암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탄산음료, 비만·당뇨병·심장병 부른다
레모네이드나 콜라 같은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몬태나에서 열린 '세계 물 교육 회의(Global Water Education Conference)'에서 발표된 내용이다. 미국 하바드대…
뇌에 전류 흘려 학습·운동 능력 높인다
머리에 전극을 두 개 붙이고 9볼트의 직류 전기를 잠깐 흘려 넣는 일을 가끔씩 되풀이한다. 그러면 학교 성적, 피아노 연주·테니스 경기 실력, 컴퓨터 게임능력이 향상된다. 뇌졸중으로 신체 일부가 마비된 사람도 걷고…
폐경 초기 호르몬 요법, 심장병 위험 줄여
정상적으로 폐경된 건강한 여성이 조기에 호르몬 요법을 받으면 심장병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폐경 후 호르몬 요법의 장단점에 관한 오랜 논쟁에 또 하나의 쟁점이 더해졌다. 기존…
뇌졸중 막으려면 속살 흰 과일을 먹어라
사과나 배 같이 속살이 흰 과일을 즐겨 먹으면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일이나 채소가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특정 색깔의 과일과 뇌졸중의 연관성을 찾은…
뇌종양, 콜레스테롤 먹으며 커진다
악성 뇌종양은 저밀도 콜레스테롤(LDL-Choresterol)을 흡수하면서 성장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종합 암센터 연구팀은 최근 교모세포종(glioblastoma)으로 불리는 악성 뇌종양의 성장 과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교모세포종은 가장 흔한 형태의…
스마트폰으로부터 창의력 지키는 4가지 방법
최근 스마트 폰 같은 모바일 기기의 발달로 사람들이 좀처럼 심심할 틈이 없어지는 추세다. 현대인들은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스마트폰을 통해 이메일을 확인하고 문자를 보내며 게임을 즐긴다. 그런데 이렇게 심심해 할 틈이…
"소의는 병, 중의는 인간, 대의는 사회 고친다"
"소의는 병, 중의는 인간, 대의는 사회 고친다"
“그는 독특한 의사입니다. 수술이 잘못되면 곧바로 환자와 보호자에게 이실직고합니다. 동료의사에게도 실패 사례를 그대로 알립니다. 힘들게 건강을 되찾은 환자가 병원을 나설 때에는 환자에게 감사패를 드립니다.”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눈꺼풀에 노란 반점, 심장의 이상신호
눈꺼풀의 노란 반점은 심장병의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황색판종이라 불리는 이 반점은 콜레스테롤이 뭉친 것이다. 아프지 않으며 시력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피부과에서 치료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은…
GE, 암 연구에 5년간 10억 달러 투자한다
미국의 글로벌기업 GE가 암 연구에 앞으로 5년간 10억달러(약 1조1천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15일 발표했다. GE의 제프 이멜트 회장은 이날 뉴욕 기자회견에서 유명 벤처자본 파트너 여러 곳과 함께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