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9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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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테 마실 땐 15분 내로 마셔라, 왜?
홀짝거리면 당분이 오래 머물러 충치 유발 한국은 이제 커피 공화국이라고 불릴 만큼 거리 곳곳에 커피 체인점이 넘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치과에 갔을 때 충치가 몇 개 생긴 것을 알았다면 더…
"의료소송 모든 것, 책에 담았습니다"
"의료소송 모든 것, 책에 담았습니다"
신현호 변호사, '의료분쟁 조정·소송 총론' 발간 1980년대만 해도 의료사고를 당한 환자는 열에 아홉 꼴로 벙어리 냉가슴만 앓았다. 병원이나 의사와 소송이 붙었을 때 이길 확률은 10~20%에 불과했다. 유족은 의사를 원망하고, 대한민국…
‘커플 궁합’ 유전자 검사로 확인한다
스위스 기업, ‘간단 검사’ 서비스 성황 남녀의 유전자를 비교해 생물학적 궁합이 맞는지를 검사해주는 서비스가 호황을 이루고 있다고 아메리카온라인(Aol.com)이 9일 보도했다. 스위스의 ‘유전자 파트너(GenePartner)’사는 현재 ‘Sense2love’ ‘Eventful Dating’같은 데이트 중개 사이트와…
약 여러 종 복용하면 발기부전 된다고?
“복용약 많을수록 위험 커진다” 확인 여러 종의 약을 먹는 사람은 발기부전이 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카이저 퍼마낸티 LA 메디컬 센터의 다이아나 론도뇨 박사팀의 연구결과다. 이들은 카이저 퍼마낸티 보험회사의…
외로운 사람들, 남이 사는 물건 잘 안 산다
소수가 좋아하는 상품 선택하는 경향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사회 곳곳에 널리 퍼지면서 사람들 간의 관계가 더욱 밀접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혼자라는 외로움을 느끼고 자기만 따로 떨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궁금해, 지구 속
오늘날 과학자들이 지구에 대해 아는 것은 토성의 고리에 대해 아는 것보다 적다. 옛 소련의 ‘콜라(반도) 초심도 시추공’은 1989년 12㎞를 뚫고 들어가는 기록을 세웠지만 이는 지구 반지름 6360㎞의 2%에 불과하다. 지구…
시판 계란 품질·신선도 매우 ‘불량’
38.5% 품질등급 ‘3등급’ 판정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달걀들의 신선도가 매우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재옥)은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6일에 걸쳐 백화점, 대형할인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재래시장 등 15곳에서 판매하는…
여성 피임약이 전립샘암 부추긴다고?
피임약 사용 많은 나라 발병률 높아 지금까지 40년 이상 여성의 피임약 사용이 엄청나게 증가함에 따라 상수도로 흘러 들어가는 에스트로겐이 늘어나 세계적으로 남성의 전립샘암 발병률이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에스트로겐의 양이…
건강보험료 공평하게…돈 많으면 더 낸다
개선안 마련 내년 9월부터 시행 건강보험료와 관련해 실질적인 부담 능력을 감안해 국민계층 간 형평성을 맞추는 개선안이 마련됐다. 내년 9월부터는 직장인이라도 월급 이외에 7천만∼8천만 원 이상 고액의 종합소득이 있으면 별도의 건강보험료를…
잠 못 들고 뒤척이는 당신…5가지 원인
외로움·야간근무·애완동물 등이 이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어떤가. 전날 저녁보다 ‘기분이 상쾌해졌다’는 느낌이 없다면, 수면의 질을 따져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미국 수면의학회 대변인인 마이클 데커 조지아 주립대학교 교수는 잠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