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9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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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슴 진화론
최근 미국 럿거스 대학의 심리학과 연구팀은 오르가슴을 겪는 여성의 뇌를 기능성자기공명영상촬영(fMRI) 장치로 연속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뇌의 거의 모든 영역이 극도로 흥분한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 뇌가 이보다 격렬한…
“한국의사들 깊은 주름 치료법 개발” 국제학회 인정
“한국의사들 깊은 주름 치료법 개발” 국제학회 인정
진세훈 원장·경희대 범진식 교수팀, '자가진피회생술' '성형외과학 연보' 채택 보톡스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깊은 주름을 수술하지 않고 간단히 치료하는 방법이 개발됐다. 서울 진성형외과 진세훈 원장과 경희대학교 성형외과 범진식 교수팀이 개발한 ‘자가진피회생술’이다. 주사를…
울산대 조영걸 교수, 대한에이즈학회 학술상
울산대 의대 미생물학 교실의 조영걸(50·서울아산병원)교수는 지난 25일 대한에이즈학회(회장 연세대 감염내과 김준명 교수)가 제정한 제1회 에이즈 학술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지난해 6월 국제학술지 ‘에이즈 연구와 인간레트로바이러스(AIDS Research and Human retroviruses)’ 에…
당신에게 필요한 비타민…어디서 얻나
대부분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 가능 비타민과 미네랄은 어떤 식단을 짜든 반드시 포함되는 필수요소이다. 더욱이 건강에도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암이나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있다. 실제로 비타민은 음식에서 충분히…
지방간, 술꾼 아니면 건강에 지장 없다
존스홉킨스대 연구,”예상치 못한 결과” 음주와 관계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사망 위험을 높히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비만 및 심장병과 연관이 있으며 건강과 장수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돼왔다. 하지만 새로운…
감기를 예방하는 6가지 생활 요법
굴 먹기, 냉온 샤워, 콧속 헹구기… 통계에 따르면 이번 겨울에 독자는 2차례 이상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 26일 미국 폭스뉴스 온라인판은 감기를 예방하는 간단한 생활요법 6가지를 소개했다. 다음은 그 요약.…
면접 때 자주색 복장이 유리한 이유는?
자신감 있고 예의바른 느낌 줘 정열의 빨강, 차분한 파랑, 부러운 녹색 등 감정을 이야기할 때 색상이 상당히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다.   검정색 미니드레스는 세련된 느낌과 섹시하다는 느낌을 준다. 또 우중충한…
빨라진 송년회…건강 지키는 음주법
음주 전에 속 채우고 마신 뒤엔 해장국 송년회의 계절이 왔다. 빨라진 세상 흐름 탓인지 예년과 달리 11월 말부터 모임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술자리. ‘주력(酒力)’이 괜찮다는 얘기를 한두 번이라도…
비타민D 보충제, 사망률 60% 낮춰준다
부족하면 사망률 3배, 대다수가 부족증 혈중 비타민 D 농도가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배 높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를 수행한 미국 캔자스대학병원 심장병학과의 제임스 베이섹 교수는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