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후각이 발달한 덕분에 멸종 피했다” 후각은 집단 결속, 사회적 학습 등과 직결 우리 인류가 속한 종인 호모 사피엔스는 네안데르탈인보다 냄새를 맡는 감각이 발달했으며 후자가 멸종하는 동안 인류가 번성한 것은 이 덕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조현욱 기자 2011-12-18
담배 끊은 지 3년…“행복해졌다” 삶의 질 관련 지표, 흡연자 비해 높아 담배를 끊고 나면 건강이 좋아질 뿐 아니라 삶의 질도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 의과대학원의 메간 파이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의 논문… 조현욱 기자 2011-12-17
카페·식당 오렌지주스, 43%가 세균투성이 짜놓은 주스, 불결한 용기에 보관·서빙 비타민 C가 풍부한 오렌지 주스는 건강에 좋은 음료로 손꼽힌다. 하지만 카페, 식당에서 제공되는 오렌지 주스의 거의 절반이 살모넬라(식중독균)같은 유해세균에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현욱 기자 2011-12-17
“젊은이 술고래, 문자메시지 요법이 효과적” 문자로 주간 음주량 보고받고 조언 문자메시지는 젊은이들의 주의를 흩트리는 주범이다. 특히 운전 중 메시지를 하는 것은 음주운전만큼이나 위험한 행위다. 하지만 발상을 전환하면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는 데도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조현욱 기자 2011-12-17
평생 ‘이것’ 파트너, 남자는 9명 여자는 5명 영국 조사, 일생동안 섹스한 파트너 평균 숫자 남자가 잠자리를 같이 한 이성 파트너의 수는 평생 9.3명, 여자의 이런 숫자는 4.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영국 국립보건원 정보센터에서 발표한. ‘영국국민건강조사(The Health Survey… 조현욱 기자 2011-12-16
북적이는 가게서 낯선 사람이 건드리면? 멋있게 생겼어도 부대끼면 싫어해 연말연시를 맞아 유통업계에서는 각종 세일이나 이벤트를 마련하여 소비자를 끌어들이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그러나 가게에 사람이 많이 북적이면 오히려 사람들을 내쫓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람이 붐비다… 남인복 기자 2011-12-16
“긍정적 생각이 인상 바꾸고 성공 일궈요”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 학술대회’ 개최 인상만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잘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까. 주선희 교수(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는 ‘그렇다’고 주장한다. 주 교수는 “인상관리는 건강관리고, 좋은 사회를 만드는 틀”이라며… 안명휘 기자 2011-12-16
몸에 털이 있는 이유…벌레 잡는다고 털이 있으면 벌레 더 빨리 찾아내 오늘날 우리 인간의 몸에 있는 털은 그다지 필요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털이 기생충을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과거 여성 선조들은… 남인복 기자 2011-12-16
“남자의 ‘착각’ 본능, 짝짓기에 유리” “저 여자 내게 관심 있군” 착각 젊은 남자들은 미팅 상대가 매력적으로 보일수록 그녀가 자신에게 성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멋진 남자들은 그런 착각을 하지 않았다.… 조현욱 기자 2011-12-16
혈액검사로 치매 위험 5년 앞서 안다 혈액 속 화학물질 구성성분 달라져 간단한 혈액검사로 적어도 5년 먼저 알츠하이머 증세를 알아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관련 연구자는 이 검사방법이 3년 내 널리 보급될 것으로 희망적인 관측을 내보였다.… 남인복 기자 201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