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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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팔과 오른 팔의 혈압이 다르면...헉
동맥경화로 인한 말초혈관병 위험 왼팔과 오른팔의 혈압이 다르면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양 팔의 수축기 혈압(예컨대 80~120이라면 120, 즉 높은 쪽 수치)이 15 이상 차이가 나면 다리와…
침술, 남녀 불임 치료에 효과 있다
여성수태능력 개선, 남성도 좋아져 동양의 침술이 아기를 가지려는 서양의 부모들에게 새로운 처방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서양의학계에서 침술과 생식능력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 일치된 결론을 도출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두 건의 연구…
청소년, ‘단 맛 탐닉’ 건강엔 ‘쓴 맛’
과당 감미료, 심혈관계·당뇨 위험 높아 청소년들이 단 과일이나 음료수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조사됐다. 과일이나 청량음료에 들어 있는 과당 감미료가 심혈관계 질환이나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체중 감량을 돕는 겨울 채소 5가지
감자·콜리플라워 등 칼로리 낮아 체중 감량을 위해 제철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일년 내내 권장되는 일이다. 봄이나 여름은 항상 채소가 많이 있는 계절이므로 선택에 무리가 없다. 그러나 겨울에도 쉽게 섭취할…
사회적 마찰과 경쟁, 암·심장병 유발한다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염증 단백질이 범인 타인과 다투는 등의 사회적 마찰이 있거나 업무나 학업으로 경쟁을 많이 하는 상황은 건강에 특히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UCLA 의과대학원 연구팀은 부정적 사회적…
콘택트렌즈 세정액 비소…식약청 '문제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일부 콘택트렌즈 세정액에서 중금속인 비소가 검출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비소가 검출된 제품 중 1개 제품이 3개월 전에도 비소가 검출되어 행정처분을 받았다는 내용도 사실이…
여성의 아킬레스건·무릎 망치는 주범은?
하이힐…즐겨 신으면 25세에도 변형 하이힐을 즐겨 신는 사람들은 심지어 맨발로 걸을 때도 근육에 부상을 입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뒤꿈치가 들리고 발가락이 앞쪽으로 뻗은 발 자세를 강요당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난…
겨울 우울증…음식으로 날려버리자
아침 거르지 말고 생선 많이 먹도록 하늘은 흐린 날이 더 많고, 추운 날이 계속되다 보면 자칫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다. 기분을 바꿔 보려고 칼로리가 높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한결 나아진다.…
병리학회, “검체검사료 직접청구 필요”
건강보험 규정 지켜 과도한 할인 막아야 낮은 수가, 저조한 전공의 지원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리과가 ‘검체검사 수탁기관 EDI(전자매체) 직접 청구 실현’을 주장하고 나섰다. 검체검사 위탁 관행인 ‘과도한 수가 할인…
‘엄마사랑 역시 최고’…중년에도 건강 보장
당뇨·뇌졸중·고혈압 발병률 낮아 자녀에게 쏟는 어머니의 사랑은 당연히 고귀한 것일 뿐 아니라 중년이 되어서 걸릴 수 있는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아주 가난한 형편이라도 엄마들은 자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