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리면 건강에 왜 좋을까 독성물질 분출하고 스트레스도 줄여 사람들은 모두 살면서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우리는 왜 눈물을 흘리고, 또 눈물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동기부여 연설가인 마이크 로빈스는 최근 인터넷… 남인복 기자 2012-02-12
오래 살고 싶으면 낙관주의자가 되라 연령별 사망률, 비관주의자의 1/3 자신의 건강을 낙관하는 사람들은 비관하는 사람들에 비해 사망률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사회의학 및 예방의학 연구소’의 조사 결과다. 연구팀은 “자신의 건강을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조현욱 기자 2012-02-12
아무 때나 눈물이 나요…혹시 ‘눈물흘림증’? 눈물길 좁거나 막힌 탓, 눈가 진한 화장도 원인 추운 날씨에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때문에 바깥에 나가기 곤란한 적이 있는가? 가만히 있다가도 눈가를 적시는 눈물에 당황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눈물흘림증’을… 안명휘 기자 2012-02-11
석류·와인·녹차 능가하는 기적의 식품, 양파 하루 한 개, 암·심장병·당뇨·고혈압에 효과 하루 사과 한 알은 의사를 멀리하게 만든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하지만 사과가 아니라 양파가 의사를 멀리하게 만든다는 조언이 나왔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의 식품 칼럼니스트 크리스… 조현욱 기자 2012-02-11
콜라·게토레이 많이 마시면 천식 위험 ‘쑥’ 하루 500ml 이상, COPD 위험도 높아져 콜라·레모네이드·게토레이 등 청량음료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천식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아들레이드 대학의 주민 시 박사 연구팀은 2008년 3월에서 2010년… 남인복 기자 2012-02-10
음악 소리 시끄러우면 술 많이 마신다 미디어에서 술 관련 이미지 많이 접해도 과음 친구들과 어울려 술을 왕창 퍼마시는 일은 젊은 시절에나 하는 일이 아니다. 사회 전반에 걸쳐 갈수록 술을 마시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2008년 통계에 따르면… 안명휘 기자 2012-02-10
추위 이기고 건강에도 좋은 옷차림은? 모자 챙기고 너무 조이는 옷 입지 말도록 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외출할 때 옷은 물론 신발, 모자 등도 잘 챙기고 나서야 몸의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겨울에는 날씨… 안명휘 기자 2012-02-10
의사 10명 중 한명, 환자에 ‘선의의 거짓말’ 치료 관련 정보도 충분하게 주지 않아 의사들은 10명 중 한 명꼴로 환자들에게 이른바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5명 중 한 명은 소송을 당할 우려 때문에 환자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이무현 기자 2012-02-10
이유식, 떠먹이지 말고 직접 먹게 하라 ‘자기주도형’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 학습에도 자기주도적 학습이 바람직하듯 아기들이 이유식을 하는 데도 자기주도적 이유식을 하게 해주는 것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 이무현 기자 2012-02-10
여름에 태어난 10대, 겨울 우울증 잘 걸린다 아기 때 일조량, 신경계에 영향 미치는 듯 봄·여름에 태어난 청소년은 가을·겨울에 태어난 경우보다 겨울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 연구팀이 10~17세 청소년 1천 500여 명을… 안명휘 기자 201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