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1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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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장소 금연’이 조산율 낮춘다
스코틀랜드, 2006년 조치 이후 10% 하락 국내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는 ‘공중장소 금연.’ 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다. 그런데 이 같은 공중장소 금연이 조산율(早産率)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006년에 공중장소…
살찌는 당신…이런 함정에 빠져 있다
탄수화물, 소금 섭취 많고 디저트에 탐닉 체중 걱정을 하면서도 사람들은 비만을 부르는 잘못된 식습관에 젖어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그것이 군살을 불리는 식습관이라는 것을 모르면 아무리 야무진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도…
30대 여성 10명 중 3명꼴 이상이 성형수술
쌍꺼풀 수술 등 눈 부위가 58%로 으뜸 우리나라 30대 여성 10명 가운데 3명 꼴 이상이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설문조사 전문기업 두잇서베이(www.dooit.co.kr)가 지난 2월말 전국 남녀 2,611명을 대상으로 ‘외모에…
20분만 운동해도 유전자가 달라진다
근육강화 유전자, 스위치가 켜진다 심지어 짧은 기간 한차례 운동하는 것만으로도 유전자가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근육 강화 유전자의 스위치가 켜져서 활성화된다고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가 밝혔다. 연구팀은 성인 남녀들이 20분 간 헬스…
의료종사자 84% “헬스IT, 환자 관리에 도움”
제대로 효과 내려면 관련 인프라 확충해야 의료종사자의 84%가 보건의료정보 기술(헬스케어 IT)을 도입한 뒤 환자 관리가 나아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건강관리(CDW Healthcare)’사가 최근 발표한 조사 보고서의 내용이다. 보고서는 IT 전문가…
3D TV 보면 눈 아픈 이유 찾았다
중앙대 문남주 교수팀 연구 결과 발표 3D TV를 시청할 때 눈이 피곤해지고 어지럽거나 메스꺼운 증상을 느끼는 이유를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7일 중앙대병원에 따르면 안과 문남주 교수팀은 2011년 9월부터 4개월간 성인…
성격 안 바뀐다고?…4년만 지나도 달라져
수입이나 결혼 같은 외부 요인만큼 변화 가능   사람이 타고난 성격은 바뀌지 않는다는 게 일반의 상식이지만, 성격도 시간이 흐르면 달라지는 것이고 달라지게 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엄마표 밥상’이 최고…아이 비만 막는다
집에서 식사하면 영양상태도 더 좋아져 집에서 엄마와 함께 밥을 먹는 아이들이 영양상태가 더 훌륭하며 비만 위험도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 연구팀이 그라나다 지방 718명의 어린이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