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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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알약으로 개발됐다
하루 한차례 복용으로 ‘사랑과 신뢰’ 강화 사랑의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이 먹는 알약 형태로 개발됐다고 1일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뇌에서 분비되는 옥시토신은 사랑과 유대, 신뢰, 관대함, 안정감을 강화해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만우절과 리플리증후군, 작화증
병적으로 거짓을 진실이라 믿어... 4월 1일은 만우절(April Fool’s day)이다. ‘악의 없는 거짓말’(white lie)이 풍속으로 인정되는 날이다. 하지만 최근엔 ‘악의 있는 거짓말’(black lie)로 여길 만한 행태도 심심치 않게 불거져 눈살을 찌푸리게…
웃음, 안전하고 부작용 없는 훌륭한 약
면역력 높여주고 여분의 칼로리도 태워 나눠 주면 항상 행복한 한 가지 처방은 무엇일까? 어떤 응급약보다 안전하고 부작용도 없는 것은 바로 웃음으로, 즉각적인 치료가 가능하고 행복도 주는 가장 손쉬운 것이다. 사실,…
몸에 특히 좋은 ‘과거의 금기 식품’  6가지
몸에 특히 좋은 ‘과거의 금기 식품’ 6가지
달걀·아보카도·감자·아몬드·초콜릿·파스타 달걀,아보카도, 감자, 아몬드, 초콜릿, 파스타. 콜레스테롤이나 지방,탄수화물의 함량이 높다는 이유로 과거엔 금기식품으로 꼽혔었다.  하지만 최신 연구에 따르면 오히려 건강에 좋은 수퍼 식품으로 드러났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는 29일 몸에 특히…
모바일 분야의 치명적 오해 7가지
조언:“콘텐츠가 핵심, 멀티스크린 대비해야” 모바일 헬스 분야에서 많은 이가 공감할만한 조언이 나왔다. 이번 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건강관리 사례 설계 2012(Healthcare Experience Design 2012)’에서 발표된 ‘모바일 분야의 치명적 오해(Myth) 7가지’다.…
국수 국물맛 내는 가쓰오부시에서 발암물질
국수의 국물 맛을 내는 데 주로 쓰는 국산 가쓰오부시 3개 제품에서 기준치의 최대 4.6배에 달하는 벤조피린이 검출됐다. 가쓰오부시는 생선 가다랑어의 살을 쪄서 말린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청은 30일 발암물질인 벤조피린이 기준치…
미국 환자 모니터링 시장, 2018년엔 42억 달러
“원격의료 시장은 2배 이상 성장”,연구보고서 지난 해 미국의 환자 모니터링 시장 규모는 31억 달러였지만 2018년엔 42억 달러가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최근 발표됐다. 이 같은 성장은 이동 중인 환자를 원격측정하는 무선…
사후피임약 일반약 전환, 논란 가열
사후피임약 일반약 전환, 논란 가열
의료·종교계 반대, 약사·사회단체 찬성 사후피임약을 의사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약으로 전환하는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일반약 전환에 무게를 두고 검토 중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30일 “응급피임약을 일반의약품으로…
청춘의 봄…‘여드름’ 고민 어떻게 푸나
심하면 외모에 자신감 잃어 우울증 겪을 수도 날씨가 따뜻해지면 겨우내 닫혔던 땀샘과 피지선의 활동이 늘어나 땀과 피지 분비도 많아진다. 거기에 황사, 꽃가루, 미세먼지 등 봄철에 많이 발생하는 이물질로 피부가 쉽게…
초등 1년생 36%, 아토피피부염 진단 우려
일생 동안 걸릴 확률...천식 10.5%, 알레르기비염 37.7% 전국 초등학교 1학년생이 일생 동안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을 유병률은 35.6%, 천식을 진단받을 유병률은 10.5%, 알레르기 비염을 진단받을 유병률은 37.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