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남성보다 담배끊기 힘든 이유는? 뇌 속 니코틴 수용체 수가 흡연-비흡연자 비슷 남녀 흡연자 중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금연하는 게 더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규명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원인은 흡연 습관을 고착시키는 니코틴… 이무현 기자 2012-04-04
비만이면 당뇨병에 잘 안걸린다고? 생쥐 실험서 지방세포 내 혈당 통제 유전자 발견 당뇨병을 예방해주는 유전자가 지방 세포 안에서 발견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몸에 지방이 있으면 신체의 혈당량 조절 능력이 향상된다는 얘기다. 비만이 당뇨병뿐만… 이무현 기자 2012-04-04
<뉴스 분석>산부인과 “무과실 사고 30% 분담 못해” 이인재 변호사 “보상금 일부는 예산,일부는 공익기금” 제안 정부가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 시행령은 분만 의료사고 때 산부인과 병,의원이 부담할 보상금의 비율을 당초의 50%에서 30%로 상당폭 낮춰… 김영섭기자 2012-04-03
기생충이 숙주를 마인드 컨트롤한다고? 뎅기열 바이러스, 모기의 유전자까지 조작 기생생물은 마치 숙주에 마인드 컨트롤을 행하는 것과 같다. 최근엔 뎅기열 바이러스가 자신이 전파되기 쉽도록 모기의 유전자를 조종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사람의 피를 더욱 찾게 만들고 냄새를… 코메디닷컴 2012-04-03
봄철 ‘노인 냄새’의 주범은? 봄철에 접어들면서 몸에서 나는 특유의 ‘노인 냄새’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같은 노인 냄새의 주범은 ‘불포화 알데히드 노네랄’이다. 신체가 노화하면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지면서 노폐물의 분해와 배출이 활발하지 못하게… 코메디닷컴 2012-04-03
유방암 수술 한달내 1만명당 3명꼴 숨져 유방암 수술을 받은 뒤 한 달 안에 숨지는 환자는 1만 명 당 3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3일 발표한 산하 심사평가연구소의 ‘유방암 평가체계 개발’ 연구 결과에서 나타났다. 심사평가연구소가 2010년 자료를… 김영섭기자 2012-04-03
분만사고 보상금…국가 70%, 산부인과 30%부담 내년 4월 시행, 의료계 강력 반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낳다가 의료사고가 발생할 경우, 의사의 잘못이 없더라도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가 내년부터 시행된다. 하지만 의료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정부는 3일… 김영섭기자 2012-04-03
목욕의 효과 9가지...아토피 치료에도 도움 피부 노폐물을 완전히 빼내야 김모 군(8)은 어려서부터 심한 아토피를 앓아왔지만 최근 증상이 꽤 나아졌다. 김군의 어머니는 "꾸준한 목욕이 아토피 증상의 개선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한다. 아토피 환자들에게 목욕이 좋은지,… 코메디닷컴 2012-04-03
식품에 비만치료제 넣어 판 업자 구속 식품의약품안전청 경인지방청은 3일 식품에 쓸 수 없는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을 넣어 ‘연비환’을 만들어 판 혐의(식품위생법 위반)로 성지에스엘(경기 부천시 소재) 대표 신모씨(45)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식의약청은 검찰에서 사법경찰권을 받아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신… 김영섭기자 2012-04-03
취업스펙 올리는 한 방법,코필러 쁘띠성형? 취업이나 대학면접에서 외모는 생각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한 대학기관에서 면접관과 면접을 보는 학생들을 상대로 연구한 결과, 외모가 수려한 사람이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면접에 합격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코메디닷컴 201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