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2일 (토)
건강

건강

73,009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팻토크’의 무서운 진실...우울증 부른다
몸매에 관한 일상적 대화, 정신건강 해쳐 정신건강에 특히 나쁜 대화가 있다. 자기나 다른 사람의 몸매를 소재로 하는 일상적인 사소한 이야기, 즉  ‘팻토크(fat talk)'다. 팻토크를 많이 할수록 우울해지고 자기비하를 많이 하게…
임신 중 대기오염 노출되면 아이 뚱뚱?
호르몬 기능 장애로 신진대사 변화 일으켜 임신 중 대기오염에 노출된 산모가 낳은 아이는 자라서 뚱뚱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대 의대 앤드류 런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뉴욕에 거주하는 임신부…
눈 빡빡하고 건조할 땐 커피 마셔라
카페인 마신 뒤 눈물 생산 크게 늘어나 눈이 뻑뻑해지거나 따끔거리는 안구건조증.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막에서 증발이 많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안구건조증은 많은 이들에게는 단지…
워렌 버핏의 전립샘암, '남성의 천형(天刑)'?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1기로 판정받았다는 전립샘암(전립선암)은 남성만이 걸릴 수 있는 질병이다. 여성에겐 전립샘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측면에서 보면 여성의 자궁암과 대칭을 이룬다고도 할 수 있다. 정액의 일부는 전립샘에서 만들어진다.…
‘잠의 예술’…더 잘 자고 푹 자려면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낮잠은 2시 전 20분만 현대 생활에서 잠을 잘 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미국 웨일 코넬 의과대학 임상 강사인…
환자 52만 명, 치매 예방관리요령 5가지
기억력, 언어 능력, 판단력, 수행능력 등 4가지 주요 능력이 뚝 떨어져 딴 세상에서 삶을 꾸려가야 하는 치매. 1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국내의 65세 이상 치매 노인은 약 52만 명으로 추정된다.…
중장년층의 쳐진 눈, 어떻게 해야 하나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얘기가 있다. 신체는 다양한 부위로 구성되지만, 그 가운데서도 눈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크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갈수록 눈의 중요성은 더해진다. 나이가…
청소년, 하루 캔 커피 1개가 카페인 ‘정량’
몸무게 50kg인 청소년이 하루 커피 한 캔, 에너지음료 한 캔만 마셔도 카페인 하루 권장섭취량(125mg)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18일 어린이, 청소년의 무분별한 고(高)카페인 음료 섭취를 막기 위한 홍보포스터 제작 및…
시각장애인도 피임약정보 쉽게 알 수 있다
시각장애인들이 먹는 피임약의 정보 등을 점자로 손쉽게 알 수 있는 의약품 정보집이 20일 나온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8일 제32회 장애인의 날(20일)을 맞아 정보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시각 장애인들에게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일반인의 25배 거대유방 수술성공
유방이 일반인의 약 25배에 달하는 40대 여성이 최근 수술로 정상을 되찾았다.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 양정현 교수와 성형외과 최현곤 교수팀은 왼쪽 유방이 5.4kg, 오른쪽 유방이 2.8kg에 달하는 43세 여성의 거대 유방을 성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