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처럼 호흡으로 암 진단 가능? 냉동 보관한 호흡으로 혈액 검사 없이 검사 운전자의 호흡으로 음주측정을 하는 것처럼 간단하게 암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곧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미국 임상종양학협회에서 공개된 이 진단법은 일명… 이무현 기자 2012-06-13
양치질 소홀히 하면 암 사망위험 급증 입속 세균이 체내에 침투해 염증 일으켜 양치질을 소홀히 하면 암으로 일찍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치아에 세균막인 플라크가 많은 사람은 최대 13년 일찍 죽는다는 것이다. 치아와 잇몸 표면에 세균이… 조현욱 기자 2012-06-12
짝퉁 명품 쓰는 사람, 거짓말 잘한다 짝퉁 명품을 지닌 사람은 스스로 부정직해지며 남을 불신하는 경향이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8일 과학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에 실린 내용이다.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의 교수(프란세스카 지노, 마이크 노턴)팀은 같은 대학원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메디닷컴 2012-06-12
승진하면 심장 건강 좋아진다? 기분 좋은 자극이 건강에도 좋은 영향 미쳐 직장에서의 승진은 당연히 여러모로 좋은 소식이다.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봉급에서도 이전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는다. 그런데 승진하면 심장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정승원 기자 2012-06-12
여름철에 권할 만한 10가지 슈퍼푸드 키위, 아스파라거스, 딸기, 시금치, 레몬 등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이제 많이 알려져 있다. 여름철은 그런 점에서 축복받은 계절이다. 각종 과일과 야채들이 쏟아져 나온다. 미국 시사 주간지… 이무현 기자 2012-06-12
아빠가 늦게 본 아이들이 더 건강하다? 염색체 말단부분 텔로미어 더 길게 나타나 아빠가 나이 들어서 아이들을 낳을 때 그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 연구팀이 필리핀의 남성 1700여… 이무현 기자 2012-06-12
여성들 큰 가슴은 오염물질 저장고? 지방조직 농도 높아 독성물질 쌓일 수 있어 “여성들이여, 큰 가슴을 너무 탐내지 마라.” 미국의 메디컬 데일리는 지난 8일 환경 분야 여성 저널리스트인 플로렌스 윌리엄스가 최근 펴낸 ‘가슴: 자연적인 것과 비자연적인… 이무현 기자 2012-06-11
잠 모자라면 정크푸드 많이 찾는다 좋은 음식 못 고르고 고열량 음식에 끌려 ‘수면 부족 상태가 되면 좋은 음식을 고르는 눈이 약해지고 정크푸드를 더 많이 찾게 된다.’ 미국에서 최근 수행된 2건의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이무현 기자 2012-06-11
술, 적당히 마셔도 수면 방해한다 아침에 평소보다 일찍 깨게 만들어 술은 적당히 마시더라도 수면을 방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많이 마시면 수면시간은 줄어들지 않는 반면, 다음날 피로감을 느낀다. 적게 마시면 수면 시간이 줄고 많이 마시면 수면의… 조현욱 기자 2012-06-10
남성에게 권하는 살 빼는 요령 10가지 정크푸드 버리고 근력운동 하도록 몸무게 줄이기란 남성들에게는 더욱 힘든 일이다. 다이어트를 하면 덜 먹어야 하므로 컨디션도 나빠진다.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지루하고 지친다. 최근 미국 남성잡지 애스크멘(Askmen)은 몸무게를 지키려는 남성들에게… 남인복 기자 201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