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의 질투 유발행동 1위...옛애인과 식사 커피 한잔이나 전화 연락보다 거부감 크다 당신의 연인이 옛 애인과 차를 한 잔 하거나, 이메일로 연락하거나 전화 통화를 하거나 식사를 같이 할 것이라고 하면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사람들은 다른 무엇보다… 이무현 기자 2012-07-12
살 안찌려면 음식 잘게 쪼개 먹어라 같은 양이라도 많이 먹은 것으로 착각 같은 칼로리의 음식이라도 이를 한 덩어리가 아닌 여러 조각으로 잘게 쪼개서 먹는 것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동물들은 같은 양이라도 여러 조각으로 쪼개서… 이무현 기자 2012-07-12
하루 와인 한두잔, 골다공증 막아준다 술 끊으면 악화, 음주 재개하면 곧바로 호전 하루 와인 한두잔씩 마시는 여성들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낮다. 그런데 이런 여성들이 음주를 중단하면 2주만에 뼈의 밀도가 낮아지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놀라운 것은… 조현욱 기자 2012-07-11
담배 끊으면 체중 4.3kg 늘어난다 건강 위해서는 그래도 끊어야 담배를 끊으면 1년만에 체중이 3.6~5kg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기존에는 2.7kg 정도 느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프랑스 파리남부대학(University of Paris-South) 연구팀은 금연자에 대한 기존 연구 62건을 조사해 체중… 조현욱 기자 2012-07-11
약물 대신 우울증 퇴치하는 3가지 방법 운동…라벤더 향… 비타민 D… 우울증은 결코 간단히 치유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다. 전문가의 도움이나 약물치료가 필요하지만 자연요법을 써보는 것도 좋다. 건강정보 전문 사이트인 프리벤션닷컴(Prevention.com)이 10일 게재한 ‘우울증을 날려버릴 수 있는… 이무현 기자 2012-07-11
모유 먹이면 엄마에 다이어트 효과 30년 뒤에도 체질량 지수 낮아 모유를 먹여야할 또 하나의 이유가 밝혀졌다. 모유로 아기를 키운 엄마는 나이 들어서 비만에 걸릴 확률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영국에서 74만 명의 폐경 이후 여성을… 이무현 기자 2012-07-11
살 빼려면 뚱뚱한 친구를 멀리하라 친구 비만이면 본인 체중도 늘어나 체중도 친구를 닮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기보다 뚱뚱한 친구를 가진 사람은 체중이 늘어나고, 자기보다 날씬한 친구를 가지면 체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뚱뚱한 친구의 영향이… 조현욱 기자 2012-07-11
‘신의 입자’ 힉스에 대한 3가지 오해 '신의 입자' 아니고 아직 발견 안돼 지난 주 외신은 힉스로 추정되는 입자의 발견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힉스란 다른 기본 입자들에 질량을 부여한다는 이론상의 입자로 ‘신의 입자’란 별명이 붙어 있다. 하지만… 코메디닷컴 2012-07-10
여성의 걸음걸이 보면 ‘이것’ 알 수 있다 남성들, 가임기 때 걷는 모습 “매력적” 평가 남성들은 여성의 걸음걸이만 보고도 해당 여성이 배란기(임신가능 시기)인지 여부를 알아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배란기일 때의 걸음걸이를 더욱 매력적으로 느낀다는 것이다. 독일 괴팅겐 대학 연구팀은… 조현욱 기자 2012-07-10
체중·혈당 조절…설탕대신 인공감미료 써라 미국 건강협회·당뇨병협회, 모두 6종류 권장 설탕은 몸에 군살을 붙게 하고 당뇨병을 부른다. 체중과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설탕을 피해야 한다. 그러나 설탕 대신 쓰이는 인공감미료는 안전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서 이를 선택하는 것도… 이무현 기자 201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