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메시지 확인, 옆 사람에 전염된다 혼자 남겨졌다는 느낌을 벗어나려는 시도 옆 사람이 휴대전화로 메시지나 이메일을 확인하는 걸 보면 그 사람도 동일한 행동을 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학 연구팀은 2011년 1~4월 캠퍼스내의 식당과 커피숍에서 학생들의… 조현욱 기자 2012-12-01
살충제, 빈대 잡으려다 사람 잡는다 야외용은 실내 사용 금물, 피부접촉 피해야 빈대에 놀란 사람들이 살충제를 남용하고 있다고 최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주의를 촉구했다. 2006~2010년 야외용 살충제를 실내에서 사용해 피해를 입은 사례가 129건에 이른다는 것이다. 사망자도 한… 조현욱 기자 2012-11-30
[조현욱 칼럼] 남자가 '밝히는' 족속인 이유는? 외도는 남자가 특히 많이 한다. 2004년 미국 ABC뉴스의 ‘미국인 성생활 조사”에선 기혼자의 16%가 배우자에게 부정을 저지른 일이 있다고 응답했다. 그 비율은 남성이 여성의 2배 가까웠다(남성의 상대가 대개 여성인 것을 감안하면… 코메디닷컴 2012-11-30
부끄러운 소리 내게 다른 이의 기억을 조작하는 능력이 주어진다면 지금 당장 G의 뇌에 침투해 그 날 밤, 그를 등지고 만든 ‘부끄러운’ 소리를 삭제해 버리고 싶다. 섹스 도중 부끄러운 소리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퍽하게… 코메디닷컴 2012-11-30
복지부, 심장수술법 ‘카바’ 금지했지만… 무엇이 ‘카바’인지 개념도 정의 못해 몇 년째 안전성과 유효성 논란이 계속돼온 심장수술법 ‘카바’의 시술이 전면 금지됐지만 수술을 계속할 길 또한 열렸다. ‘카바’가 무엇인지 개념도 정의하지 못한 탓이다. 이 수술법을 개발한… 김진성 기자 2012-11-30
[스포츠닥터]독일 가야 최고스트라이커 되는 이유 예전에 차범근 전 수원 삼성 축구단 감독에게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독일과 다른 국가 유소년 선수들을 보면 축구를 처음 배울 때부터 다르다는 것이다. 독일 유소년 선수들은 슈팅 연습을 많이… 코메디닷컴 2012-11-30
복부지방 남성, 골다공증 발생위험 높다 뼈 밀도와 강도에 영향 복부지방이 있는 남성들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북미 방사선의학협회에서 발표된 연구결과다. 이번 연구는 남성의 비만은 뼈의 골절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선행 연구결과에 이어서… 이무현 기자 2012-11-30
출생하자마자 비만아 될 확률 알 수 있다 비만 위험 계산 공식 개발 국제적 연구팀이 아기가 장래 비만아가 될 확률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 모델이 부모들로 하여금 자녀들의 건강에 대해 대책을 세우도록 하는 데 쓸모가 있기를 기대했다.… 이무현 기자 2012-11-30
여자들, 웃으며 말하는 남자를 조심해야 ‘따스한 사람’으로 인식, 복종적 태도 보여 남자가 여자에게 뭔가 요청할 때는 웃는 것이 좋다. 그러면 여자가 요청을 따를 가능성이 높아진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의 연구팀이 3차례의 실험을 통해 남자의 웃음이 여자의… 조현욱 기자 2012-11-30
송년회에서 돋보이고 싶다면 ‘미스코’로 해결하라 바야흐로 송년회시즌이다. 일주일에 다섯 번 저녁 약속이 잡혀있다면 당신은 인기스타다. 그런데, 송년회를 앞두고 부쩍 거울을 보는 시간이 길어졌다. 낮은 코에 대한 외모고민이 드디어 스트레스가 될 정도로 신경쓰이게 된 것이다. 오래전부터… 박진철 기자 201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