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2일 오후 일부 인터넷 의학전문지들이 가톨릭의료원의 보도유예(엠바고) 요청을 깨고 기사를 내보냈다. 의료계가 웅성거릴 소식이었다. 서울대의 ‘최고 칼잡이’가 가톨릭의료원으로 자리를 옮긴다는 기사였다. 뉴스의 주인공은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성숙환 교수.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한국심장재단 수술 치료 국내 의료기관이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몽골의 어린이 5명에게 무료 수술을 시행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단장 김희중)은 한국심장재단(이사장 조범구)와 공동으로 최근 선천성 심장병으로 치료가 필요한 5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