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 값 싸다고 효능도 우습게 보지 마라 술자리에서 홍합탕은 안주계의 스테디셀러다. 숙취해소에도 좋지만, 조개류 가운데 홍합이 가장 싸기 때문에 주머니 가벼운 서민들에게 인기다. 하지만 싼 게 비지떡이라고 홍합의 효능과 활용가치까지 얕잡아보면 곤란하다. 홍합은 한 마디로 비지떡과… 배민철 기자 2014-05-16
부모가 담배 피우면 아이도 피울 가능성 높아 담배 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흡연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찍부터 간접흡연의 기회가 많았던 데다, 금연에 대한 설득력이 떨어져 쉽게 담배에 중독된다는 것이다. 미국… 문세영 기자 2014-05-16
무작정 다이어트? 살빼기, 성격 따라 달리해야 뱃살을 빼려면 우선 성격부터 파악해야 할 것 같다. 우울, 불안, 충동 등 부정적 감정을 많이 느끼는 사람은 먹는 것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찾으려고 하지만, 성취욕과 책임감이 높은 사람은 먹고싶은… 김용 기자 2014-05-16
두통이 잦다면...살 빼고, 성격부터 고쳐라 살 빼는 것부터... 두통은 치명적인 질병은 아니지만 견디기가 힘들다. 머리가 아프면 신경이 날카로워져 아무 일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여기에 원인이 불분명하면 더 난감하다. 현미밥이나 바나나, 굴, 옥수수 등… 권순일 기자 2014-05-16
공포의 메르스, 매개체는 낙타...변종에 촉각 지구촌을 긴장시키고 있는 메르스(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근원지는 중동지역이다. 보건당국은 16일 이 지역을 여행할 때 낙타와 접촉하지 말라고 주문했다. 멸균되지 않은 낙타의 생젖과 덜 익힌 낙타고기도 피하라고 덧붙였다. 학계가 낙타를… 배민철 기자 2014-05-16
나이 들면 찌는 살, 이런 실수 안하면 날씬 나이를 먹으면 신진대사 능률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다양한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아진다. 지난 한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되면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늘어나 50대가 되면 최종적으로… 문세영 기자 2014-05-16
안하무인 독설가, 알고 보니 부모나 가정이? 직장의 상사들 가운데 거침없이 독설을 내뱉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없이 내키는 대로 고성을 지르고 상처주는 말을 거리낌없이 해댄다. 이런 유형의 사람은 부잣집 자녀들도 예외가 아니다. 부모의 회사에 나와… 김용 기자 2014-05-16
개도 오냐오냐 키우면 성질이... 사고 속출 복종심 부족해져 미국에서 지난해 개에 물린 사고로 보험회사가 지급한 보상금이 5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테이트팜 보험사 보험정보연구소는 지난해 미국에서 1만7359명이 개에 물려 다쳤고 보험금으로… 권순일 기자 2014-05-16
골반미녀로 만들어주는 소머리 자세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3) “정직함은 모든 성공의 주춧돌이다. 정직하지 않다면 신뢰와 능력은 결국 사라지고 말 것이다.” 미국 화장품산업의 여제이자 매리케이사의 CEO인 매리 케이 애쉬가 남긴 명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고…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4-05-16
운동, 매일 하기보다 1주 2~4회가 더 건강 마라톤 운동을 나이가 든 이후까지 계속하면 심장박동에 이상이 생기는 부정맥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최근 발표된 두 편의 연구논문에 따르면 지나친 고강도 운동 역시 심장질환 위험률을 높인다. 독일… 문세영 기자 201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