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털 개-고양이 자외선에 극도로 민감 인간은 햇빛에 극단적으로 민감한 동물이다. 또 털이 가늘거나 짧은 동물 역시 자외선에 취약하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수의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하얗고 가는 털을 가진 개와 고양이는 자외선에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일으킨다. 가축피부과… 문세영 기자 2014-07-02
“물 충분히” 여름철 운동 건강하게 하는 법 더운 여름에 운동을 하면 땀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체중도 빠지고 운동도 제대로 했다는 기분이 들기 쉽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몸 안의 수분이 줄어든 것일 뿐 실제 살이 빠진 것과는 별… 권순일 기자 2014-07-02
“꼼짝하기 싫어” 습하고 더운 날씨 비만율↑ 오후가 되면 몸이 제법 후끈해질 만큼 날씨가 더워졌다. 활동량이 늘어나면 땀까지 주르륵 흐를 정도다. 햇볕이 뜨거워지면서 예전보다 운동시간이 줄어들었는가, 아니면 오히려 야외활동으로 움직이는 시간이 늘어났는가. 최근 연구를 보면 활동량과 운동량이… 문세영 기자 2014-07-02
회식 단골 소주에 삼겹살, 건강하게 먹는 법 술자리 회식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음식이 돼지고기나 소고기다. 최근 삼겹살 가격이 크게 올랐지만 ‘소주 + 삼겹살’ 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런 고기 회식이 반복된다면 비만이나 성인병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 고기를… 김용 기자 2014-07-02
보건정책, 비용 절감이 능사 아니다 ●여재천의 신약 이야기(1) BT 분야의 제약/바이오산업은 규제를 많이 받는 산업으로서 정부는 보건정책측면과 산업정책 측면의 대립적인 목표들의 균형을 취해야 한다. 보건정책측면에서는 환자에게 안전한 그리고 유효한 의약품의 접근성과 치료의 질이 보장되어야하고 의약품비…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4-07-02
허리도 무릎도.... 장마철엔 왜 더 쑤실까 장마철이 시작된다는 소식에 걱정이 앞서는 사람들이 있다. 척추와 관절이 약한 사람들이다. 비만 오면 척추와 관절에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릴 때 척추, 관절 통증이 부쩍 심해지는 이유에… 권순일 기자 2014-07-02
국내 연구진, 암세포 억제 유전자 찾아냈다 국내 연구진이 암세포 억제유전자를 밝혀내 이 유전자를 이용한 암 치료제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중앙대병원에 따르면 산부인과 이은주 교수팀이 우리 몸의 세포를 이루는 유전자 중 하나인 ‘DKK3’ 유전자가 암세포의… 배민철 기자 2014-07-02
pc게임이 폭력성 강화? “도덕성 강화한다” 폭력적인 비디오게임이나 컴퓨터게임은 사람의 정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쳐 공격적인 행동을 유발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폭력성이 짙은 게임들은 오히려 개인의 도덕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문세영 기자 2014-07-02
어둡고 우울했던 파주병원 7년만의 변신 횟수로 8년째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을 책임지고 있는 김현승 원장은 항상 주머니에 휴지를 소지하고 다니는 습관이 있다. 병원 로비나 복도에 떨어진 쓰레기를 발견하면 주머니에서 휴지를 꺼내 곧바로 집어 드는 생활을 다년간 해온… 문세영 기자 2014-07-02
국민 식용유 카놀라유, 장단점 알고 먹자 주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자재 중 하나가 식용유다.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 가격 대비 유용성을 따졌을 때 ‘카놀라유’의 인기가 높다. 샐러드의 드레싱은 물론, 구이, 부침, 볶음, 튀김에도 고루 쓰인다. 몸에 안… 배민철 기자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