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4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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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쳐진다? 모유수유의 오해와 진실
가슴이 쳐진다? 모유수유의 오해와 진실
  이맘때쯤이면 가족이나 친구의 생일을 챙기느라 분주해지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은 출산율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로 이때 태어난 사람들이 유독 많기 때문이다. 그만큼 임산부들의 모유수유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는 시기다. 모유수유를 하면 통증은…
모든 공 부하에... 도망병 등엔 처참한 형벌
모든 공 부하에... 도망병 등엔 처참한 형벌
●장정호의 충무공 톺아보기(6) 신상필벌의 원칙 (1)신상 임진왜란이 끝나고 공신을 정할 때, 크게 선무공신(宣武 功臣)과 호성공신(扈聖功臣)으로 나뉜다. 여기서 호성공신은 선조의 피난길 동행 등 그 고생을 함께한 선조 측근들의 고생에 대한 보답으로…
면역력 강화, 독감을 막아주는 식품 6가지
면역력 강화, 독감을 막아주는 식품 6가지
감염 퇴치 예방주사를 맞는 것만이 독감을 예방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어바우트닷컴(About.com)’의 건강 콘텐트 매니저인 라첼 베르만 박사는 “먹는 것에 따라 독감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웬 털? 여성이 주의해야할 호르몬 이상 신호들
웬 털? 여성이 주의해야할 호르몬 이상 신호들
여드름 나고 땀 줄줄 흐르고... 피곤하고 배가 더부룩하고, 짜증도 나고.... 여성이라면 한 달에 한번쯤 겪어봤을 만한 친숙한 증상이다. 생리 때는 분비 호르몬으로 인해 기분이나 피부 그리고 정신에까지 영향이 미친다. 하지만…
“인류 역사엔 늘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인류 역사엔 늘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전체인구는 남성인구와 여성인구의 합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남성인구와 여성인구가 정확히 반반으로 동일하게 나뉘는 것은 아니다. 최근 과학자들에 따르면 인류역사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인구가 더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과학자들이 유전자 분석을 시도한 결과다. 막스…
빵에도, 치즈에도....소금섭취 줄이기 힘든 까닭
빵에도, 치즈에도....소금섭취 줄이기 힘든 까닭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고혈압이나 심장병, 뇌졸중 등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나트륨은 대부분 소금에서 비롯된다. ‘짜게 먹지 말라’는 얘기는 소금 섭취를 줄이라는 얘기다. 이는 음식에 소금을 직접 뿌려먹는 식습관에만 한정된 것은…
생강 매일 조금씩 먹으면 대장암 예방 가능
생강 매일 조금씩 먹으면 대장암 예방 가능
염증 억제 효과 요즘 제철인 생강은 소화를 쉽게 하고 살균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아제와 단백질 분해효소가 소화액의 분비를 자극하고 장운동을 촉진시키며 구역질과 설사를 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한국인은 다른데... ‘글루텐 프리’ 꼭 필요할까
한국인은 다른데... ‘글루텐 프리’ 꼭 필요할까
주부 김모씨(37세)는 15년 전부터 잦은 설사와 복부 불편감, 소화 불량으로 음식을 제대로 먹기 힘들었다. 최근에는 체중이 10㎏이나 빠졌고 심한 골다공증으로 인해 다발성 골절 치료를 받기도 했다. 김씨는 셀리악병(Celiac disease) 환자로…
구워먹고 볶아먹고...버섯이 몸에 좋은 이유 4
구워먹고 볶아먹고...버섯이 몸에 좋은 이유 4
가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향긋한 풍미가 은은하게 감도는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선선한 가을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버섯이다. 버섯은 불판에 구워 먹어도 좋고 양념을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