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권하는 연말... 조금만 마셔도 암 위험 쑥↑ 사망률도 높아져 술자리가 잦아지는 송년회 시즌이다. 술은 담배와 달리 하루 1~2잔씩 소량을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지난해 미국에서 나온 연구결과에 따르면 소량의 술이라도 자주 마시면… 권순일 기자 2014-12-02
올 X마스엔 우리 아이에게 뭘 사줄까 어린 자녀를 둔 부모가 1년 중 아이의 선물로 가장 고민하는 시기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생일에는 케이크를 준비해 축하해주면 되고, 어린이날에는 함께 하루를 보내며 놀아주면 되지만 크리스마스에는 아이가 소원했던 산타 선물을… 문세영 기자 2014-12-02
나는 왜 남보다 유독 추위를 더 탈까 식사 제대로 안 해도... 영하의 날씨에 온몸이 떨릴 정도로 추위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남보다 추위를 더 타고 항상 몸이 차갑고 춥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에는 건강상 다른 이유가… 권순일 기자 2014-12-02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 6가지 칼로리 적고 영양소 풍부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면 우선 먹는 음식량을 줄여야 한다. 하지만 맛있게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의 폭스뉴스가 이런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블루베리=이… 권순일 기자 2014-12-02
너무 행복할 때 우리는 왜 눈물이 날까 기쁨과 슬픔은 서로 상반된 감정이다. 하지만 ‘웃기다’와 ‘슬프다’의 합성어인 신조어 ‘웃프다’처럼 모순된 두 감정이 동시에 나타나기도 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사실상 감정은 기쁨과 슬픔, 평온과 분노처럼 상반된 감정… 문세영 기자 2014-12-01
국내 에이즈 환자 8622명... 오해와 진실 세계 에이즈의 날(1일)을 맞아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벽을 허물고 함께 극복하려는 노력이 전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올해 12월 첫 주를 처음 에이즈예방주간으로 정해 에이즈 예방과 잘못된 인식… 배민철 기자 2014-12-01
“일어나기 싫어”....겨울 아침 ‘상큼 기상법’ 아침에 일어나기가 유독 힘들어지는 겨울. 해가 다른 계절에 비해 짧아 아침에 눈을 떠도 아직 어두우면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한참 걸린다. 이는 실제로 우리의 몸이 햇빛의 부재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몸의 생체주기는… 정은지 기자 2014-12-01
“알면 백전백승”... 당뇨를 물리치는 생활습관 먹는 음식부터 건강해야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의 당뇨 환자 수는 최대 500만 명으로 추산된다. 국민 10명 당 1명꼴로 당뇨를 앓고 있는 셈이다. 당뇨병은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증, 뇌혈관과 심혈관 질환 등과… 권순일 기자 2014-12-01
눈과 함께 강풍, 한파... 외출 땐 ‘완전무장’을 12월 첫날부터 눈과 강풍, 한파가 집중되자 보건당국이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에 들어갔다. 한랭질환은 추위에 장시간 노출돼 발생하는 저체온증과 동상 등을 가리킨다. 보건복지부는 1일 이 같이 밝히고, 파악된 한파 건강피해 현황정보를 일간… 배민철 기자 2014-12-01
이휘재가? 황반변성 이어 양눈 백내장까지 방송인 이휘재가 양쪽 눈의 백내장 진단까지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미 황반변성 치료를 받고 있는 그로서는 심상치 않은 안과질환을 잇따라 앓고 있는 것이다. 이휘재는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의 병을… 김용 기자 201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