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CP등급 인증 ‘뜨거운 감자’ 부상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인증이 새해 해외시장 진출을 노리는 제약업계에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 정부가 지난해부터 시행한 리베이트 규제책인 투아웃제와도 맞물려 있어 CP 등급 평가에 참여하는 기업들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CP(Compliance… 배민철 기자 2015-01-10
맥주가 뱃살 원흉? “과학적 근거 없다” 맥주가 뱃살을 찌게하는 등 체중을 증가시킨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의 영양학자인 캐서린 오설리번 박사는 9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맥주가 특별히 체중증가를 야기한다는 믿음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가 없다"면서 "맥주가… 김민국 기자 2015-01-10
겉으론 웃어도... 우울증 악령에 길들여진 사람들 우울증은 종종 보이지도 인식되지도, 진단되지도 않는다. 숨은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도록 만드는 그들 내부의 ‘악령’에 길들여져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중단할 때다. 고난을… 권순일 기자 2015-01-10
낙관적인 사람일수록 심장도 훨씬 건강 인생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건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연구팀은 45세에서 84세 사이의 성인 5100명을 상대로 심장 및 정신건강 상태 등을 분석한 결과… 김민국 기자 2015-01-10
잠을 푹 잘 수 있게 해주는 식품과 식사법 하루 일과가 매일 똑같을 수는 없다. 식사하는 시간도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직장인이라면 아침이나 점심을 먹는 시간은 대체로 일정하겠지만 저녁시간은 유동적일 수밖에 없다. 퇴근 후 집에서 먹을 때도 있지만 야근을… 문세영 기자 2015-01-10
본격 스키 시즌... 슈퍼맨 자세로 준비운동을 돌아오는 주말 스키장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스키장이 개장 한지 한 달 남짓 돼가면서 스키장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특히 평소 대부분의 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 권순일 기자 2015-01-09
맹추위 속 걷다보면 허벅지가 가려운 까닭 갑작스런 온도 변화 영향 겨울철 낮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 탓에 발생하는 피부트러블이 있다. 맹추위속에 바깥에서 1~2시간 돌아다니다보면 엉덩이와 허벅지가 참을 수 없이 가려울 때가 있다. 바로 두드러기가 돋아나기 때문이다. 이는… 권순일 기자 2015-01-09
체온을 쑥... 겨울에 먹으면 좋은 식품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어묵 국물, 찜통에서 막 꺼낸 따뜻한 호빵, 드럼통 난로에 담긴 샛노란 군고구마. 한겨울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1월이면 생각나는 음식들이다. 이처럼 추운 겨울에는 온기가 느껴지는 음식이 당긴다. 건강상으로도… 문세영 기자 2015-01-09
비만에서 난치병까지... 똥이 희망인 이유 ●박용우의 착한세균 톺아보기(1) 더럽고 냄새나는 똥이 앞으로 난치병을 치료하는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건강한 사람의 장내세균을 질병을 가진 환자에게 이식해서 치료하는 대변 세균총 이식(f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 약자로 FMT)이… 코메디닷컴 2015-01-09
바이러스가... 추운 날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 겨울이 되면 코를 훌쩍거리거나 콜록거리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다. 감기는 기온이 아닌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는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기온이 내려가면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늘어난다. 기온과 감기는 무슨 상관관계에 놓여 있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문세영 기자 201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