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9일 (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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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밤새 또 2명... 괴담까지 번져 공포 확산
메르스 밤새 또 2명... 괴담까지 번져 공포 확산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확산세가 우려스러울 만큼 빠르다. 31일 0시 30분 현재 보건당국이 확인한 메르스 양성 환자는 밤새 2명이 추가로 발생해 모두 15명까지 늘어났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확인된 환자 2명 중…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는 뇌... 무엇 때문?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는 뇌... 무엇 때문?
사회생활을 하려면 항상 적당한 긴장감이 필요하다. 또 사회성과 연관이 있는 뇌 영역이 활성화돼야 한다. 휴식을 취할 때는 어떨까. 사회성을 관할하는 뇌 영역도 휴식을 취할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뇌는 쉴 때도…
생선 등 심장에 좋은 음식, 뇌 건강에도 탁월
생선 등 심장에 좋은 음식, 뇌 건강에도 탁월
방금 사용한 열쇠를 어디에 뒀는지 몰라 곤혹스러워 한다면 기억력과 연관된 뇌 영역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나이에 따른 기억력 감퇴를 지연시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최근 학술지 ‘알츠하이머&치매(Alzheimer's & Dementia)저널’에…
식사 후 블랙커피 한잔, 소화 돕고 뱃살도↓
식사 후 블랙커피 한잔, 소화 돕고 뱃살도↓
점심을 먹고 난 후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느긋한 포만감과 함께 마시는 커피는 삶의 여유마저 느끼게 한다. 그러나 이 커피가 설탕과 분말 크림을 넣은 달짝지근한 커피라면 은근히 뱃살 걱정이 들…
쇼핑에 태닝까지... 놀랍고도 위험한 중독 6
쇼핑에 태닝까지... 놀랍고도 위험한 중독 6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나갔을 때도 대부분의 시간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을 체크하며 보내지는 않는가. 요즘 세상에는 너무도 빨리 빠지게 하는 습관들로 가득 차 있다. 심지어는 건강한 습관으로 꼽히는 운동조차도 너무…
암세포 매일 출몰해도 면역력 강하면 ‘OK’
암세포 매일 출몰해도 면역력 강하면 ‘OK’
스트레스에 잘 대처해야 30도 안팎의 무더위와 일교차가 극심한 날씨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약화될 수 있는 시기다. 신체 면역력이 약화되면 감기와 만성피로에 쉽게 걸리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철저히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담배갑 경고 그림 내년 12월부터 시행
담배갑 경고 그림 내년 12월부터 시행
담뱃갑에 경고그림 표기를 의무화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내년 12월부터 시행될 전망이다. 해당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13년만이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중국 출장 남성, 메르스 확진...감염자 총 10명으로
중국 출장 남성, 메르스 확진...감염자 총 10명으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국내 환자가 10명으로 늘어났다. 중국으로 출장을 떠났던 회사원 A(44)씨가 29일 중국 보건당국에 의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국내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9일 만에 메르스 환자가 10명으로 급증하면서…
사랑과 질투 사이... 형제 관계 부모 역할 중요
사랑과 질투 사이... 형제 관계 부모 역할 중요
자기보호본능 발달 형제자매 관계는 나이와 성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밀어내고 싶은 심리가 작동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들 사이에는 긍정적인 행동과 부정적인 행동이 공존한다는 것이다. 특히 어린이의 형제자매에 대한 감정은 복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