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0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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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소리만 나도... 메르스 공포, 면역력 주목
기침소리만 나도... 메르스 공포, 면역력 주목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이 확산되면서 ‘면역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메르스 등 감염병에 특히 취약한 사람은 기저질환 환자들이다. 기저, 즉 ‘바닥에 깔린’의 의미대로 이미 다른 질병을 갖고 있어 면역력이 약해진 사람들이 더 위험할…
익어가는 바다... 비브리오패혈증도 조심!
익어가는 바다... 비브리오패혈증도 조심!
  비브리오패혈증균은 일반적으로 바닷물의 온도가 18℃이상 상승하는 5~6월경부터 나타나 8~9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3일 “해수온도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패혈증균 증식으로 환자 발생이 우려되므로, 어패류는 수돗물로 2~3회…
잘 웃는 그녀... 알고 보니 유전자 탓?
잘 웃는 그녀... 알고 보니 유전자 탓?
구르는 낙엽만 봐도 웃음이 난다는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되면 웃음의 빈도수가 조금씩 줄어든다. 세상만사에 무뎌지고 각박한 일상에 치이다보면 웃음이 메마르는 것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도 웃음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 농담…
전문의 홍수 시대 동네병원이 살아남는 법
전문의 홍수 시대 동네병원이 살아남는 법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최근 대한의사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협회회원 10명중 8명은 전문의 자격이 있고, 개업한의사 90%이상이 전문의 자격을 소지하고 있다. 지난 14년 동안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다. 이러한 결과는…
메르스 환자 5명 추가 30명... 3차 감염도 1명
메르스 환자 5명 추가 30명... 3차 감염도 1명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 감염자 확산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3일 “메르스 검사결과 5명이 양성으로 추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들 가운데 4명의 환자는 5.15~5.17일 첫 번째 환자와 같은 B의료기관의 동일 병동에 입원했던…
계피,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차단 효과
계피,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차단 효과
감기, 독감, 단순포진 등 예방 향신료의 하나인 계피가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에 바이러스를 비활성화 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투로대학교 연구팀은 인간과 동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와 유사한 ‘피 엑스(the Phi X’ 바이러스가…
수면 부족으로 발생하는 안 좋은 8가지
수면 부족으로 발생하는 안 좋은 8가지
체중 늘고 혈압 상승하고...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그다지 좋지 못한 여러 가지 일이 발생한다. 수면은 왜 중요할까.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인 ‘팝슈가닷컴’이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을 때 발생하는 무서운 일…
문형표 장관 “고위험 폐렴환자 전수 조사”
문형표 장관 “고위험 폐렴환자 전수 조사”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2일 “의료기관내 응급실, 입원, 외래를 이용하는 원인불명 폐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폐렴, 50세 이상 기저질환이 있는 폐렴환자 등 고위험 폐렴환자에 대해서는 조속한 시일 내에 전수 조사를 실시할…
화성지역 학교들 일제히 ‘메르스 휴교’
화성지역 학교들 일제히 ‘메르스 휴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첫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 지역 일대의 학교들이 3일부터 일제히 임시 휴교에 들어간다. 경기도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일 “교육지원청 관내의 초등학교, 유치원 등 20곳이 넘는 학교들이 내일부터 3일 정도 학교장…
100세까지 팔팔하게... 중년 건강관리법
100세까지 팔팔하게... 중년 건강관리법
심혈관 질환 등 막아야 우리 몸의 노화는 대체로 30세 이후로 진행된다. 노화는 신체구조의 변화, 생리적 기능 저하, 면역력 저하 등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오게 된다. 보통 중년기는 40대에서 64세 사이를 말하는…